엄마의 팔순여행

김*란 님 2016.04.04 조회 134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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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노랑풍선을 통해 중국 장가계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넘 좋았었어요. 그래서  올해 엄마 팔순 여행을 여동생과 계획하고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엄마가 연로 하셔서 조금 걱정했지만 이쁜 이나영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최상의 써비스를 받고 온 느낌입니다^^ 가는 곳마다 가이드님의 흥미진진한 배경이야기를 통해 일본의 역사와 삶에 대하여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첫 날 노천탕은 밤하늘의 별을 보며 가족과 대화를 했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 밤이었네요. 또한 힐튼 호텔에서는 전망이 넘 좋아 밤에는 앞에 후쿠오카 타워가 보이고 형형색색의 네온싸인이 쳐다만봐도 황홀하여 잠들기가 아쉬운 밤이었고, 저녁 때는 어둠으로 덮힌 바다가.. 하루가 시작될 때에는 어두움이 걷힌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다를 보며 찬란한 아침을 맞이해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었습니다. 엄마도 여행에 대만족하시고 즐거워하셨고 또 가고 싶다고 하시네요. 또한 동생이 이른 새벽 갑자기 필요한 용품이 있어서 실례를 무릎쓰고 가이드님에게 부탁드렸더니 친절하게 바로 갖다 주셔서 넘 죄송하기도 했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관광도 좋았지만.. 오랜시간 알고 지낸 것처럼 친밀하게 느껴졌던 함께 동행했던  아홉 분들이 있었기에 더 행복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나영 가이드님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가이드님 ! 따뜻한 여행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고 가족처럼 세심하게 잘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일본 여행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다시 한번 꼭 뵙고 싶네요 ~~짧은 글로 감사한 마음 전해드리며 늘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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