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요상 가이드님 덕에 여러모로 편했던 태국 여행 ^^

최*연 님 2016.04.04 조회 1188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0

어머니 모시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봤습니다. 언어도 안되고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다 혼자가는 여행이 아닌지라 처음이고하니 패키지로 가기로 마음을 먹었죠. 후기들을 보면 너무 싼 패키지 해서 선택관광으로 덤탱이 쓰는거 아닌가 걱정도 많이 하고 갔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태국 도착 후 바로 사라졋지요 ^^ 처음 비행기가 태국에 도착한 순간부터 가이드님의 고객 생각하시는 마음이 대단했습니다. 비행기 도착시간이 조금씩 다르기에 일찍 도착한사람들은 공항에서 기다리다 마지막 도착한 사람까지 다같이 태우고 숙소로 향할 줄 알았지만,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다는 이유로 세번에 나뉘어 도착하는 비행기마다 공항에서 기다림 없이 다 호텔로 바로바로 보내주시더군요. 가까운거리도 아닌 한시간이 넘는 거리였는데도 말이죠. 거의 네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기다리시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호텔도 싸구려 호텔일줄 알앗지만 쾌적하니 방도 넓고 좋았습니다. 관광 내내 재밌는 말씀과 함께 한명한명 다 챙겨주시는 모습이 감동받았구요. 아참, 참고로 26~30일 파타야/방콕 관광했던 21명 중의 1인입니다. 저희는 모녀팀이었고 유심칩으로 인해 여러번 도움을 청했었던 ^^.. 기억하시려나요..ㅎㅎ 선택관광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강요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셨고 차별대우 없이 모두에게 신경써주시는 세심함에 무척이나 놀랐습니다. 누구에게 맡기기보단 본인이 더 힘들더라도 직접 다 하셔야 적성이 풀린다 하셨던... 그렇기에 더욱이 맘편히 걱정없이 여행했습니다. 가이드를 많이 하셔서 그런지 어느시간대에 사람이 적고 어느길로 가야 길이 안막히는지 다 꿰뚫고 계셔서 관광하는 내내 기다림 없이 ( 중국 관광객들에게 치이지 않고 ^^ ) 관광하며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까지 도와주어 햇빛도 뜨겁지 않았으며,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 덥지도 않고 살도 타지 않고 돌아왔다는 ^^!!ㅋ 마지막날 선택관광으로 했던 방콕 야간투어로 인해 하루종일 너무 무리했는지 한국와서 몸살이 걸리긴 했지만 거기 안갔으면 좋은 구경도 못하고 기념품 같은것도 바가지로 비싸게 사서 올뻔했음. 가격이 어찌나 저렴하고 좋던지.. 기념품사는거에 돈을 너무 아껴서 한국돌아와보니 선물 줄 사람은 많은데 모자라더라는...ㅠㅠ 가이드님께서 다음엔 방콕파타야 또 오지말고 푸켓이나 유럽으로 가라 하셨지요?? 저는 혼자서 한번더 방콕투어 해보렵니다 ㅎ 만약에 가게 된다면.. 유요상부장님께 꼭한번더 연락드리고 싶네요 ^^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공항에서도 하나하나 다 챙겨주셔서 감사했구요, 아무것도 못챙겨드려서 죄송하네요....ㅎ 이번여행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셨구요, 감사했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

다녀오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