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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흐린데 내 기분은 화창한 봄날이지말입니다
류*상 님 2016.04.16 조회 1019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드디어 해외여행을 간다 그동안 뭐하느라 남들은 싸게 싸게 가는 해외여행도안가보고 ... 흑흑흑여권도 만들었다 그리고 누구와 같이 가느냐 하면 바로 바로 나의 형제들 그리고 언니친구들 토탈 8명이다언제나 언니 동생들은 국내의 소소한 모임으로 자주 만나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즐겁게 수다도 떨며 산다
첨 해외여행으로 가격도 부담없이 놀라운 싼가격으로 호텔숙박에다가 온천에다가 거대한 중국의 북경에서 3박4일을 쓰는 여행이다
버드나무 가지에서 흩날리는 우박같은 꽃가루가 날리는 북경의 거리,가져온 방전마스크를 쓸려니 아무도 안쓰고 다니는모습 보이차때문인가 ㅎㅎㅎ북경도착해서 현지가이드의 진솔하고 아름다운 한국말솜씨를 들으며 우리는 여행을 시작했다 음식도 큰 접시나 양푼이에 많이도 나왔고 중국음식을 맘껏 먹고 중국차도 많이 마셨다
솰라 솰라 프랑스말보다 중국말이 더 깊이있다고 전에 배웠는데 그런말을 쓰는 한국계의 한국말은 참 듣기좋았다 동생이 왕부정거리여행을 할때 월병을 산다고 해서 거기 점원과 바디랭귀지와 한자 영어 다 써가며 의사소통을 할때 여행의 즐거움이 바로 이런것이란 알았다 좀 오버하는 퍼모먼스로 우리를 재밌게 해주는 언니친구의 오징어춤등 우리는 월병을 사고 포장할때 또한 번 의사소통의 즐거움을 느꼈다
천안문광장의 넓이에 놀라고 자금성크기에 놀라면서 중국의 땅덩어리크기에 놀라고 그 문화의 스케일에 놀라움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여기는 유명한 관광지로써 몇백년 흘러갈것 같았다음식이 혹 입에 안맞을까봐 알게 모르게 애를 쓰며 우리랑 교감하며 리무진의 기사님 가이드님과 대화하며 즐겁게 하루 하루 를 쓰면서 재밌게 보냈다
드디어 마지막날 예술의 거리를 둘러보며 독일전차가 있는데서 우리는 사진을 찍고 커피와 피자를 시켜먹느라 약속시간에 늦어 100미터 달리기를 하며 코리아 멋쟁이란 소리를 들으면서 귀국리무진에 올랐다 아쉬움을 뒤로 하며 귀국안내를 끝까지 책임지며 친절하게 해주신 가이드와 악수로써 작별을 하고 첵인수속을 하고 우연히 뒤를 돌아보니 아직도 미소를 지으며 서있는 가이드김성철씨를 보며 동생이 저 분이 애인이라면 정말 울컥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정이 들었다는 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손을 흔들며 작별을 하고 부산으로 돌아왔다
여행지에서 산 모든물건을 가짜라며 남편이 오자마자 보이차를끓여서 권하는 나를보며 인터넷검색창을 들이대며 내가 사온 보이차가 가짜라며 갔다버리라고 하였다 나는 내가 산곳은 진짜라고 같이 간 언니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 차를 마시고 진짜 몸에 땀이 나서 좋았다고 한시간가량 말씨름과 검색끝에 남편도 진짜라는것을 확인하였다
아침에 혈압이 있는 남편이 몸이 거뜬하다며 좋아했을때 진정으로 우리에게 좋은곳만을 소개해주고 좋은 물건을 고를수 있도록 안내해준 그가이드님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카톡으로 모아진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북경3박4일의 사진이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는 화창한봄날 보이차 3리터 끓여 혼자 마시고 실실 웃고 있는 행복녀 이렇게 여행후기남깁니다 못다한 말들은 담에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