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음식 실망하다

서*옥 님 2016.04.16 조회 34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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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여행에 마음설레며 인천 공항으로 향했다

노랑풍선과 첫 만남부터 마음이 상했다.

여행일정표를 받는순간 기절할번?

글씨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일정표를 주는게아닌가? 순간 여행사에서 어떻게 이럴수가?

고객을 어떻게 보길래?  오신분 한테 얘기해도 들은척도 하지 않았다.

마드리드공함 도착  그나마 좋은 가이드 만나 즐겁게 여행중 포르투칼 에서 호텔은

우리나라 여인숙 수준의 호텔 더운물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난방도 안돼서 추웠다.

스페인에서  포루투칼로 넘어가는날 아침 도시락이라고 나온 식사는 더 과관이었다.

애기 주먹만한 빵 하나에 푸석푸석하고 오래돼서 시들은 사과하나  작은쥬스 하나가 전부였다.

스페인에서 식사도  같은날  점심에 김치찌개 오징어무침  저녁에 김치국 오징어복음

같은음식을 연달아 나왔다. 식상했다.

노랑풍선여행사 에선 다시는 이런실수를 해서  즐거운 여행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

못쓰는 글이지만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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