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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오사카로 출발하려다가 예약이 마감되어 ㅠ.ㅠ
차선책으로 결정한 북해도...
북해도는 겨울에 가야 한다는 편견을 완전히 깨준 여행이었습니다.
이미애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지루한 역사얘기를 어찌 그리 재미있게 해주시는지 너무 즐거웠고요.. 초 6 아들도 눈 동그랗게 뜨고 경청 경청 또 경청...
더 많은 얘기들을 못 들은게 아쉬울 정도 였어요...
호텔 시설은 뭐 일본이니 당연 깨끗한건 기본이구요.. 대신 조식은 좀 실망이었어요... 전에 다른 지역 호텔들보다 더... 먹을것이 없더라는
차라리 가이세끼 정식이 그리웠답니다.. 호텔 급에 비해 너무 부실해서리.... 그 흔한 베이컨과 달걀 후라이도 없었어요...ㅠ.ㅠ.ㅠ.ㅠ.
첫째날과 둘째날은 일찍 호텔 체크인하여 온천하는 코스라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날은 아쉽게 온천이 없었지만 무한리필 3대게 요리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 다만 리필하고 다시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리다보니
제한시간 1시간안에 많이 먹을 순 없더라구요... 또 저희는 게살죽도 안 줘서 못먹었답니다 (요건 개선이 필요할듯해요.. 아니면 무한리필이라고
하지말고 제대로 코스대로 음식을 주시던지.. 리필하고 기다리다가 제한시간 1시간이 다 되어버려 쫓기듯이 나와야 했답니다.ㅠ.ㅠ.)
겨울에 다시 한번더 가보고 싶은 북해도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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