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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케빈 김 가이드님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전*주 님 2016.05.14 조회 166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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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후기를 쓴다는 게 벌써 여행 다녀온 지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지난 4월 중순에 미서부(샌프란시스코,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la) 다녀왔어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요세미티 공원, 그랜드캐년 등등 다 너무 멋졌습니다.

근데,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단연 케빈 김 가이드 님이었어요.

(전화로 케빈 김 가이드님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렸지만, 글로도 꼭 남기고 싶었어요.^^)

 

노랑풍선을 자주 이용했지만,

케빈 김 가이드님 같은 분은, 다른 상담직원 분이나 가이드 분 중에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던 것 같네요.

 

미서부는 이동이 많은 여행인데,

그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미국의 역사부터 생활의 모습까지 쉴 새 없이 이야기해주시고.

위트 있는 멘트와, 탁월한 음악 선정까지....

게다가 관련 여러 영상 자료들을 적절한 시기에 틀어주시고...

정말 센스 있는 가이드 님을 만났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제가 더 감동했던 것은,

이동 중간에, 다른 고객 분이 화장실 가고 싶다고 정차를 요청했는데,

케빈 김 가이드 님이, 그 분 민망하실 까봐.

"본인이 속이 안 좋아서, 정말 죄송하지만, 잠시 정차해서 화장실 들리겠다"고 말씀하신 부분이었어요.

그런 배려심....

가이드이기 이전에, 사람 자체로 정말 멋진 분이시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일정 진행도 매끄러웠고, 다들 "엄지 척" 하는 가이드님이신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다른 상담 직원 분들이나 가이드님도 케빈 김 같은 분이시면, 노랑풍선이 더 승승장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미국을 찾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께도 미서부 여행을 추천하고 싶어졌습니다.

케빈 김 가이드님과 조인하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분이시라면 단연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케빈 김 가이드님. ^^

 

저희가 두고 간 옷도 덕분에 잘 받았습니다.

보내드려야 할 물건도 잘 보내드렸구요. ㅎ

 

늘 승승장구하시고, 건강하시길,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참, 레드락 캐년은 굳이 일정에 안 넣어도 될 것 같아요.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만으로도 충분할 듯 해요.

레드락 캐년 갈 시간에 베가스에서의 시간을 더 늘리는 것이 좋을 듯....

 

글구, 엑스칼리버는 서비스 면이나 식사 면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별로였어요.

기대는 가장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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