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의 무엇으로도 살수없는 친구들과의 추억

이*영 님 2016.05.20 조회 95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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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날자가 정해지고 친구들끼리 군대가기전 여행으로 떠난 푸켓여행, 기대도되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던 여행출발날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비행기에 탓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비행기는 이스타항공(ZE) , 역시 한국 항공사는 예의와 품격을 갖춘 떳떳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생각이 물씬 들었습니다. 남자4명에서 떠난 여행, 푸켓항공에 도착해서 현지가이드님을 만나 한국 가이드님을 만나러 벤을타고 출발!

법적으로 한국가이드님은 공항쪽을 못오신다고 들은것 같은데 자세한건 잘.... 암튼! 벤타고 출발한지 5분정도 된거리에 우리를 기다려주신건

토마스 가이드님!  가이드님을 만낫을때 시간은 매우 늦은시간이라 바로 호텔로들어가서 체크인 하고 첫날을 바로 골아 떨어졌어요..laugh

다음날 아침에 만나서 여러스케줄을 다니며 이동시에는 재밋는 말도 해주시며 태국의 대한 역사를 말씀해주셨는데 말씀이 재밋어서

역사이야기하시는동안도 지루한줄몰르고 경청한듯합니다^^ 처음은 서먹서먹했지만  같이 스케줄을 다니며 말도많으하다보니 금방친해져

우리는 편하게 토마스행님이라 부르면 여행한게 기억납니다^^밤에는 바통시내에 나가서 맥주도마시고 많은걸 구경하고 즐긴것 같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코끼리도 타보고 마사지도 받아보고 생에 처음해본 경험들이 너무많아서 더 값진 경험이자 여행이 되지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저희 친구들과의 군대가기전 여행 토마스행님덕분에 더욱 즐겁고 잊을수없는 추억을 만들어 온것같아서 아쉽긴하지만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진심으로 즐거운여행과 행복한 추억을만들어주신 토마스행님 감사드립니다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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