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천 가이드님은 여행의 선물

김*희 님 2016.06.19 조회 72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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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의 특급호텔 만큼 편안한 박광천 가이드님을 만나~

3일간의 청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언제나 마음 가까이에 있는 지인2명과 함께 청도 여행을 했는데~

해변 조각공원이 아름 다웠고 ~ 5.4운동의 정신을 기린 시민들의 휴식 공간에서

청도 시민들의 행복함을 느꼈고~찌모루시장에서는 씻지도 않은 살구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청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맥주 박물관에서의 시음과

가이드님이 사주신 땅콩은 정말 맛있었답니다.

무엇 보다도 청도 맥주 박물관에서 먹었던 맥주는

한국에서 먹던 맥주 맛과는 다른 특별한 맛이 있었답니다.(여행지의 모든 사람들의 같은 생각)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는 어찌그리도 설명을 잘하던지~

역사선생님같은 박광천 가이드님의 모습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여행에서 만난 제주도에서 오신 5명, 양평에서 오신 공주언니와 아차산역부근의 친구분, 충청도에서 오신 부부~

모두 한가족이 된듯하여 우리모두는" 노랑풍선"이 제일 좋다며

청도공항에서 헤어지기 아쉬워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서로 전화번호를 나누며 비행기를 탔답니다.

거품을 뺀 가격에

이렇게  편안하고 좋은 특급호텔에~

차별화된 가이드에 여행일정까지 세심한 노랑풍선이 왠지 고맙고 선물같이 생각 되었습니다.

청도의 ~

아름답고~

맛있는 과일과 음식~

친절한 박광천 가이드님~ 오랜세월 기억속에 생각나고 그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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