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았던 호주 뉴질랜드 여행 1탄

최*영 님 2016.06.24 조회 95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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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6년 6월 3일 호주, 뉴질랜드 남북섬 11일 상품으로 여행 다녀온 후기를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_^.

6/3 인천공항에서 중국국제항공을 타고 북경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북경에서 약간 비행 시간이 지연이 되었어요.. ㅜ_ㅜ

6/4 시드니 도착

시드니 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기다리고 계시던 가이드님을 만나 미팅을 했습니다.                                                                         북경에서 출발이 지연되어 도착이 늦어지는 바람에 기존 일정인 트와일라잇 디너 크루즈를 미루고 클럽 뷔페 식당으로 갔습니다.
시푸드도 많고, 과일, 디저트 등등 메뉴가 다양했어요~ 통통하고 싱싱한 새우, 초록홍합, 연어요리, 싱싱한 과일, 케익 등
배부르고 기분 좋은 저녁 식사였답니다..

투숙호텔 : 아이비스 쏜리

 

6/5 포트스테판

이 날은 날씨가 정말 좋지 않았어요.. 종일 비가 와서 일정이 캔슬 될까 걱정했는데 무조건 진행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동물원★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캥거루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데, 전혀 위협적이지도 않았고, 같이 사진도 찍었답니다.
먹이를 따로 구입해서 먹여 볼 수도 있었는데 저는 무서워서 하지는 못했어요 ㅎㅎ 
코알라는 보호 동물이라 풀어놓진 않았었고, 동물원 직원 분이 뱀과 이구아나를 들고 오셔서 어깨에 올리고 사진도 찍었어요!

★와이너리★ 와인시음을 여러가지 하게되는데 호주에서 맛보는 것이라 그런지 전부 다 맛있었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1병에 20불밖에 안하는 착한가격이라 구입해서 저녁에 호텔에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샌드보딩★ 비가 점점 더 많이와서 못할 줄 알았는데 직원분이 문제없다며 사륜구동차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비 때문에 타지 않는 분도 계셨지만, 여기까지 와서 안타고 그냥 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비를 맞고 타기로 결정했어요!!.
꼭 타셔야 할 것 같아요! 정말 재밌었어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비 맞고 탄게 더 추억이 된 것 같아요.
다만, 뒤에 일정 때는 조금 찝찝할 수 있다는 점..ㅎㅎ 근데 호주 공기와 비는 정말 깨끗하니까 그냥 맞아도 상관없데요!

★돌핀크루즈★ 넬슨베이에서 1시간 정도 타게 되는데, 배 내부에 쿠키와 커피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역시나 비가 계속 오는지라 돌고래도 못보고 올 것 같았는데 많이 봤어요!!                                                                                      가까이서 보지는 못했지만 야생 돌고래는 처음보는거라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기름기가 적은 호주산 스테이크 중식과, 부대전골 한식 석식 사진입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6/6 블루마운틴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갈때보다는 이동거리가 짧았어요! (1시간30분-2시간정도)
지대가 높아서 정말 쌀쌀했습니다. 비가 그친 후라 정말 맑은 파~란 하늘에 풍경이 정말 장관이였어요.
세자매봉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곤돌라를 타고 내려가 산책로를 걸으면서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었어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가 스릴만점 궤도열차를 타고 스카이웨이를 타러갔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며 기구를 다 타고,                             더 멋진 풍경과 세자매봉을 가까이 보기 위해 에코포인트로 이동했습니다!

★에버튼하우스★ 중식으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고기도 두툼하고 야채와 빵도 맛있고! 된장국과 김치도 나와요ㅎㅎ
한쪽에서 커스터드 애플, 패션후르츠 등등 판매하고 있으니 한국에서 보기 힘든 과일을 직접 사서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트와일라잇 디너 크루즈★
3코스로 준비되는 식사를 하면서 시드니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는 크루즈!
식사는 바게트빵과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 감자와 브로콜리가 곁들어진 생선요리, 티라미스 케익 이렇게 3코스로 준비된답니다.
저녁을 먹고 제대로 야경을 보기 위해 밖으로 나갔어요.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 불빛이 반짝이는 루나파크, 시드니의 다양한 건물들!
시드니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여러방 담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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