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엄마와의 여행 ♬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김*성 님 2016.06.29 조회 58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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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에 예약하고 그날이 언제오나 했더니~ 다녀와서 후기적는 날이 오네요.

 

함께 여행하셨던 분들께 민폐가 상당했던 것 같아서 송구합니다. 전 있는듯 없는듯(태생적으로 잘 되진 않지만...) 자유시간을 주면 소리없이

사라진 다음 만남 5분전 내지는 3분전에 딱 나타나서 다른분들과 얘기 섞을 시간도, 제 모습을 보여드릴 시간도 없었는데

이번 여행은 엄마를 모시고, 더구나 지난 여행에서 만난 언니까지 계셔서 3명이서 움직이다 보니 제 맘대로(?)되진 않더군요. ㅜㅜ

 

더구나 엄마의 성격은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열배이신분입니다. ^^ 즐거웠어요. 좋은 기억만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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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든 여행자들의 로망 "발칸", "동유럽"만 가지고도 만족이 안되신 노랑 기획자님께서 밀라노와 베네치아를 엮어 상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딱~~~동선은 자유여행...젊은 여행객들의 로망~~~~~~이었으나....

식사 다시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절대 다른 여행사 쳐다보지 않으려 마음먹었던 제가 티 여행사 "레드@투어"와 "모두%어"는 어떨까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거든요...

"하*투어"는 거품이 넘 많지만 레드@투어 한번 이용해서 유럽을 다녀온뒤 비교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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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발칸을 특히 플리트비체.....꼬옥~~~~~~~~~~~~~~~~~~~~~~~~~~~`가보세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되었던 곳이라는데 이번 여행중 단연 압권이 아니었는가합니다.

블레드성 또한 대박이었구요.....

성모마리아 계신곳에선 종 꼭 울리시고 소원비세요. 방명록도 적어보시구요~

6유로...8천원....15시간 비행기 타고 가셔서 8천원 아끼시는 분들...ㅎㅎㅎ 뭐~ 각자 생각이 다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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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만 따로 한번 더 가려고 합니다. 이제 혼자요~~~

엄마 모시고 하는 여행은 평생의 한번이면 충분한듯 ^^

즐거웠구요~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프로골퍼 홍순원 현지 가이드님^^ 한국 나오시면 연락주세요~~~~~ㅎㅎㅎ(사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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