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 발리에서 생긴일~^^

권*혁 님 2016.07.13 조회 82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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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마치고 다음날 여유있게!! 인천공항으로 출발하였고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이라 무척 들떴습니다.

그리고 5시30분정도의 시간이 지나 발리공항에 도착. 

 

첫째날


부모님 선물때문에 웃지못할 큰(?) 에피소드를 남기고 ㅎㅎ 그렇게 발리 현지 가이드 '상식'님을 만났습니다.

유창하지는 않지만 한국말을 너무 잘하시는 가이드님과의 첫만남을 짧게 하고 1박을 더 헤븐 리조트에서 묶었습니다.

처음 출발 여정이 개인적으로 조금 고되어 집에 가고 싶다고 울다(?)가 잠들었고 ㅎㅎcrying

 

 

 

둘째날


선택관광에서 씨워킹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무거운 헬맷(?) 투구 같은것을 쓰고 바닷속을 걷는데 무섭기도 하고

오만가지 생각을 가지고 물고기에게 식빵도 주고 그렇게 30여분을 체험하고 나왔습니다

어찌나 삭신이 쑤신지 ㅎㅎ 신혼여행인지 극기훈련인지 ㅎㅎ


그래도 마사지 받고 나니 피로도 풀리고 세끼를 꼬박 먹으면서 열심히 투어를 다녔습니다.


두번째 숙소인 알릴라수리 풀빌라 입성!! 입구에서부터 삼엄한 경비에 놀라고 풍경과 풀빌라의 위엄에 대해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셋째날

 

블로그에서 봤던 래프팅 도전!! 1시간 조금 넘는 시간동안 한국사람끼리 같은 배 6명정도 타고

2번정도의 브레이크 타임에 폭포수? 같은데서 사진도 찍고 다른분들은 되게 멋지게 찍으시는데

우리는 또 극기훈련중 ㅎㅎㅎ

중간에 잠시 수영도 하게 해주고 무엇보다 경치감상이 굿!! 꼭 추천하고싶은 체험이었습니당!!

 

 

 

그리고 마지막날은 풀빌라 자유시간..

 

풀빌라 자체내에서 수영하고 경치 감상하고 무엇보다 매끼 먹었던 조식은 정말 깔끔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첫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지인 발리에서 생긴일이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많은 웃지 못할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이 최고지만 그래도 낯선 땅에서 영어도 해보고 좋은 풍경도 감상해보고

무엇보다 풀빌라는 정말 명성대로 너무 좋더군요^^

 

마지막으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가이드 '상식'님께 개인적으로 고맙고 수고하셨다고 전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소소한 문제거리도 차분하게 들어주신 노랑풍선 발리현지 과장님 카카오톡으로 꽤 괴롭혔다는 ^^;;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번을 기회로 다음에는 좀더 여유를 갖고 여행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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