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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님 2016.07.19 조회 12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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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경 푸켓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저는 처음이었지만 노랑풍선을 이용해서 부모님도 해외에 몇 번 다녀오시고,  나쁜적이 없었기에 이번에도 노랑풍선을 이용하였습니다

처음 여행지에 도착해서는 괜찮았으나, 한국 가이드분을 만나고 말씀하시는데 기분이 살짝 나빴습니다

저희가 선택한 상품이 그랑블루풀빌라인데 동떨어진 곳에 자리를 하고 있어서 저희와 일정을 맞출 팀이 없다고 하면서 한팀을 조인했는데 그 팀이 바통비치의 호텔에 묶고있는데 저희와 20분 거리라고,, 여행사에서 미안해하면서 자신에게 일을 맡겼다고 하셨습니다.

전 제가 고른 상품을 선택하고 갔을 뿐이었는데 왜 제가 가이드분께 미안한 마음을 갖아야 하는건지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다음날 일정을 말하면서는 다른팀은 자유일정을 갖는다고 저희는 어떻게 하실거냐고 그냥 피곤하실텐데 쉬라는 식으로 계속 유도하고, 나중엔 저희가 그냥 일정대로 하겠다고 하니까 기분 나쁜것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왜 팁 문제로 짜네 어쩌네 소릴 놀러가서 들어야 하는건지 팁을

도대체.. 가이드가 아침에 출근을 해서는 왜 자꾸 피곤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건지..

불만을 이야기 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것 같습니다.

또한 데일리 마사지 상품이라 여행 3일차에 진주오일마사지를 받았는데.. 받고 난 직후 트러블이 잔뜩 올라왔습니다

어머니또한 트러블이 올라와서.. 2주가 지난 지금도 피부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랑블루풀빌라는 천장형에어컨이 두 대 있었는데 한군데에선 뜨거운바람이 나왔고..

욕조에선.. 노란물이 나왔고... 저 물로 씻었다고 생각하니....

수영장 벽면 끝엔 물때가 까맣게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정비가 안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좋은 경치 봐서 좋긴 했지만, 저는 노랑풍선은 앞으로 이용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