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앙코르왓 노랑풍선과 함께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안*정 님 2016.07.22 조회 71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6년 07월 16일 씨엠립 앙코르왓 6일 패키지 여행 다녀왔습니다.
노랑풍선 여행사와는 첫 여행이었지만
일단 일정 자체가 유적지 투어가 다른 여행사에 비해 더 많이 포함되어서 좋았고,
국적기임에도 경제적인 가격도 좋았습니다.
예약을 끝내고 나서 한 가지 걱정은 저가 여행이라 가이드분이 무서우시거나 무성의 할까봐 염려했었는데
여기 캄보디아까지 합쳐 겪은 다섯분의 가이드분들 중 단연 최고의 가이드분을 만나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보냈습니다.
저희팀은 두돌된 아기가 있는 가족분들도 있었고
나이가 많으신 고령자분들도 계셨는데 한분 한분 이모처럼 같이온 자매처럼
섬세하게 챙겨주시면서 물흐르듯 진행시켜주신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섬세함의 일례가 마사지 전에 몸이 안좋은분들 미리 물어보시고는 맞춤형 안마를 받도록 배려해주셨는데요.
제가 목디크인데 받을때랑 첫날 뭐가 잘못됐나 싶을정도로 아프고 교통사고 난거처럼 삭신이 쑤셨는데
맛사지사분의 힘이 오톤 트럭급..시간이 흘러도 손가락 힘이 약해지시지 않더라고요.
기가 팍팍 들어오는 느낌.
그 담날부터 점점 부드러워 지더니 귀국해서는 안돌아가던 목아지가 잘 돌아가요.
맛사지 왕추천!
하물며 툭툭이 탈때 먼지 먹을까봐 마스크까지 준비해주시는 섬세함. 엄지 척!

집에 와서 사진을 보니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은 하나 같이 액자에 걸고 싶을 만큼 인생짤이라 또 한 번 놀랬어요.
제키가 오센치는 더 커보이고 몸무게는 오킬로 적게 나오게 찍어주신데다가 그 많은 관광객이 찍어주신 사진에는 하나도 안걸려 있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지만 사진에 분명 엄청난 재능이 있으시다고 생각되요.
사진 이쁘게 찍으시려면 한국에서 바리바리 옷 싸들고 가시지 말고 현지 알록달록 캄보디아 옷 사입으시는거 추천해요.
싸서 부담 없고 사진도 이쁘게 나온답니다. (본판보다 이쁘게 나온거예요.
)

캄보디아는 유적지가 유명하죠.

(브이도 하고,)

(영험함도 느끼고)

(함께 웃어보기도 하고,)![]()

(하늘의 힘과 땅과 물의 기운을 받기도 하고,)

(현재의 삶도 엿보고)

(이 사진 없으면 캄보디아 안다녀온거지용.ㅎ)
버스 멀미가 있어 버스만 타면 자는 제가
가이드님이 유적지와 캄보디아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얼마나 흥미일게 말씀해주시는지 한번도 졸지를 않았답니다.
여기서 또 한번 가이드님의 역량이 중요하다는걸 느껴요.
고대사부터 근현대사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지식에 조리 있는 말솜씨까지 감탄에 연속이었습니다.
책 두권정도를 현장학습까지한 효과를 본듯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왔던 캄보디아에 대한 호감과 호기심이 많이 생겼답니다.
여담으로 가이드님 더운 날씨에 유적지에 관한 설명도 힘껏 해주시는데도
걸음 한번 안 흐트러지시고 땀 한방울 안흘리시는데
저는 그렸던 초강력 워터프루트 아이라이너가 엉엉 운것처럼 다 떨어져 나갔거든요 너무 신기했어요..
캄보디아는 여타 다른 휴양지 처럼 영어가 상용화 되어 있지 않아요.
자유여행보다는 노련한 여행사와 가이드로 다니시는 얻으실께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여행지는 모르겠지만 캄보디아에서 노랑풍선으로 여행다니면 어깨가 으쓱하는게요.
버스부터 툭툭이(오토바이 수레?)까지 다른 여행사에 비해 훨씬 좋더라고요.

매일 매일 숙소에 들어갈때마다 선물 하나씩 안겨주시는데 감동이었어요.
하루는 망고 한다라, 하루는 망고 빙수, 또 하루는 향 엄청 좋은 비누+향초+티셔츠
정말 선물같은 4박 6일이었습니다.
직딩인 저는 휴가를 받아 떠나는 여행이 일년 중 저에겐 가장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그 여름 휴가를 아름답고 알차게 보내게 해주신 이해련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노랑풍선 여행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생겨서 내년에 여름휴가도 노랑풍선과 함께 하려 해요.
일이등 여행사 아니라 고민하시는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노랑풍선 여행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