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우홍화가이드.. 최악이였습니다.

안*혜 님 2016.07.27 조회 109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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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7.20 북경 여행다녀왔습니다. 이글이 현지에 전해져서 우홍화가이드를 만나서 여행하게될 다음 사람들은 좀더 기분좋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되길 바라는마음으로 시간내서 적습니다. 
자유여행대신 패키지여행상품을 선택하는 보편적인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과 현지에서 가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여행지에대한 정보를 얻기 위함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의미로 북경을 처음가는 저에게는 북경의 관광지를 좀더 잘 보고싶은 마음에 노쇼핑/노옵션 상품을 선택하고 갔습니다.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불편사항은 북경가이드였습니다. 완전 여행을 망쳐놨다고 심한말같지만 가장 적절한 후기라고 봅니다. 
1. 쇼핑강요
분명 노쇼핑상품이였습니다. 가이드가 어떻게서든 일정중에 시간이 남는다며 13명밖에안되는 사람들에게 짝퉁가게를 데려가는것은 엄연히 약속불이행이라고봅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일반 기념품 샵을 차라리 데려갔다면 차라리 괜찮았을지도모르겠네요. 불법짝퉁가게라니.. 차량이동중에 동의서에 사인하라고 하는 그런 모습들...참 뉴스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현장을보니 할말이 없더군요. 신고하고싶네요.
2. 현지지식 및 여행지설명부족
분명 현지가이드가 포함되있는 패키지상품이였는데.. 자유여행같은 패키지여행이였습니다. 가이드는 관광지 도착하면 무조건 몇시까지 차로 오라하고 자유시간만 주더군요. 글적고있으면서도 그순간순간들이 떠올라 화가납니다. 이러려고 패키지로 간게아니였습니다. 적어도 가이드라면. 기본적인 성의는 보여줘야한다고봅니다. 시간주고 몇시까지 차로오라는 식의 이런여행. 그것도 역사적인 관광지가 전부인 북경에서 자유시간... 이런분께 가이드라는 타이틀은 어울리지않습니다. 
3. 가이드불친절(불쾌한언어구사)
앞서적은 짝퉁가게에 들어가지 않은사람들에게 차량에서 이동중 왜 들어가지않았냐며, 관심없냐며..그런말 공개적으로 말하는것이..과연 옳은행동인가요?...  
마지막날 공항가는 차량이동중..10월에 결혼을 한다고 칭찬글을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칭찬글많이받으면 휴가도 길게받을 수 있다는둥...참...저희끼리도 얘기했지만 뻔뻔했습니다. 
한가지더, 국가박물관을 결국 못들어갔는데요. 저 자금성하고 국가박물관때문에 북경선택했다고해도 과언이아니에요. 
이날 비가많이내렸고, 줄도 많이 섰다고 가이드가 입구에서 저희들 대기시켜놓고 혼자서 들어가더니 잠시후 사람들 길게 줄서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줄이긴데 그래도 기다리겠느냐 패스하겠느냐. 과반수로 패스했습니다. 좋습니다. 패스할수있어요. 
적어도 줄이서있는 현장까진 손님들을 같이 데려가서 그다음 위에 단계를 진행했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 저런식으로 동의구하는 가이드 첨보았어요.
더이상 언급하기도 불쾌할 정도로 돈아까운 여행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 그런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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