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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님 2016.08.01 조회 9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본 패키지 상품의 7월 여행자 입니다.
당초 계약 상품( *품격/부다페스트 전세기*[1급호텔] 팀&4대옵션포함+2대야경 동유럽5국9일OZ)을 계약으로,
부산 출발이라 환승을 위한 항공권 예매를 해 둔 상태였습니다.
출발 일주일 전 일정 확인 차 상품을 재확인하니 출발 시간이 변경되어 있었고, 담당에게 해당 사실을 확인 후 급히 항공권을 다시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담당자가 10만원 할인혜택을 주겠다고 하여 이를 수용하였습니다.
출발 4일전 해당 상품이 인원 미충족으로 다른 일정을 권유 받았고,
학교 연수차로 예약된 일정이였고 7명이란 적지 않은 인원으로 출발 일을 임박하게 연락을 받은 상태라 부득이 수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락 지연 및 상품 변경에 따른 보상으로 1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고 하여
예약자인 본인이 일행에게 양해를 구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동행했던 일행에게 확인한 바 더 작은 금액의 여행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고, 그들도 상품변경으로 추가로 더 할인을 받아 오히려 15만원이상을 우리 일행은 더 부담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담당자의 할인기준이 무엇이며
정확한 여행상품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상품의 계약 내용과는 달리
출발 전 인천에서의 미팅시간을 2시간을 대기하였고,
인솔자 동행 없이 다른 팀 인솔자에게 유인물만 받아 부다페스트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공항이 협소하여
가이드님을 쉽게 만났으나.
매주 계속하여 여행자를 안내하시는 가이드님은 피로가 누적되어 힘들어 보이셨고,
그로 인해 동행자들은 약간의 불편함을 감소해야만 했습니다.
저가 상품이라 생각하고 불편함을 감소하고자 하였으나,
일부 숙소는 로비가 협소하여 일행이 들어갈 수 조차 없는 노후한 장급 이였고,
화장실에 일행 중 한 명이 비좁은 화장실에 20분여를 갇히는 사고마저 발생하였으나,
호텔측의 사과 한 마디 없었고 이후, 여행 상품 담당(이준우)은 추후 시정하겠다는 말이 고작 이였습니다.
출발 전부터 여행상품담당자 이준우님과의 통화는 상당히 힘들었고,
전체 메모를 수십차례 남겼으나, 2번의 전화만 받았을 뿐 입니다.
노랑풍선에서의 유럽여행이 네번째로
이전 상품에서 가격대비 만족도가 좋아 본인이 추천하여 진행된 여행 이였으나,
상품 담당자의 거듭된 오류로
여행상품을 추천한 본인은 상당히 입장이 곤란한 상황이 되었고,
담당의 후속 대응도 "할테면 하라"는 식의 태도에 불쾌감마져 든 상태입니다.
* 문제점
1. 여러개의 상품 결합 : 안내 부재
2. 여행 상품가 제각각
3. 인솔자 미동행
4. 저가 상품, 숙소 시설물 노후 등으로 여행자 안전문제
5. 민원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