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그림인곳... 7월,8월 호주여행 적극 강추합니다

박*성 님 2016.08.02 조회 158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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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이라 유럽으로 꼭 가고 싶었지만 , 테러로 유럽이 너무 위험해서 호주로 틀었던게 이번에 신의 한수였다.

추울줄 알았던 호주 겨울은 우리나라 초가을 날씨로... 얇은 긴팔 하나 입고 돌아다녀도 전혀 춥지 않고,..골드코스트는 반팔, 반바지에 가디건 차림이 일반적이었다.

더군다나 가는곳마다 푸른하늘과 푸른 바다가 인상적이었던 골드코스트는 경치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볼만한 곳이었고..

왜 권상우가 그런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는지 알거 같았다.

 

한가하면서 조용한 골드코스트와는 달리, 시드니는 흡사 서울이랑 비슷했지만 곳곳에 늘어서있는 공원...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초록색의 잔디와 푸른 하늘이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너무너무 오기 싫었던 허니문였다.

 

일생의 단 한번뿐인 허니문을 이렇게 좋은 공기와 좋은 풍경과, 좋은 음식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 이 여행..

정말 평생 못잊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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