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만난 북유럽

나*영 님 2016.08.05 조회 83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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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말 복더위에 북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은 찜통더위, 북유럽은 평균기온 17-20도

파란하늘에 빙산과 피요르드 빙하가 녹아내리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근 열흘동안 온내 즐겁고 행복했다

북방의 신사 방풍림 자작나무들도 너무 반가워 !

강추 !  여름엔 역시 북유럽이다

 

# 시정할 점 - 늘 타사를 이용 해외여행을 갔었는데

                  처음 노랑풍선을 이용해 보았다

                   조금 시정해야 할 점은- 가이드께서 앞 자리에 앉아 잘 들리지도 않는 소리로

                   독백하듯 하니  정보전달이 잘 안되었고  

                   모객을 대하는 가이드로서의 그런 편안한 자세가  많이 거슬렸다

 

                   모  타사는 가이드가 일어나 모객들을 눈맞추어 열정적으로 정보전달을 할 뿐 아니라

                   장거리 버스여행시에는 아주 재밌는 이야기들로 열정적으로 시간을 유익하게 꾸려나간다

                   모객들이 오히려 가이드를 염려할 정도로 . . .

                   그리고 감사해서 추천하는 물건도 자발적으로 많이 팔아준다

                   힘들게들 벼르어 가는 원행인데 여행사와 모객,  가이드와 모객들간의 좀더 진정성 있는 인간적인 신뢰의 관계가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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