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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5일 세부패키지★
어*영 님 2016.08.08 조회 126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작년에 세부를 다녀와서 이번 휴가도 세부로 계획하고
여러 여행사를 알아보던중 노랑풍선을 통해 5월달에 예약을 하고 예약금을 넣고 기다렸다.
한참 3개월전에 예약을 한터라 예약금 문자이외에는 내가 가는건가~ 의심될 정도로 있다가
출발하기 몇일전에 문자를 받고 하루전에 가이드님 번호를 받고
저녁비행기를 타고 8월3일에 출발했다.
한국에서 세부까지 비행시간은 약 4시간.
6시반까지 김해공항에 미팅시간이였는데 나는 근무를 끝나고 가야되서 먼저 연락을 하고 친구가 이티켓을 수령하고 셀프체크인을 했다.
비행기를 타고 약 4시간의 비행끝 세부에 도착.

막탄공항에 도착해서 한컷^^
막탄공항내에는 가이드가 들어올수 없기때문에 건너 밖에 많은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있었다.
(진짜 깜짝놀랄정도로 많아요)
그중에 우리 이름이 적혀있던 것을 찾아서 가이드님을 만났다.
우리말고도 많은 팀들이 있기에 끝쪽에 가면 앉을곳이 있다고 가이드님께서 안내해주셨다.
같이 하는 일행은 23명정도. 생각도다 많은 사람이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거 갔다.
리조트는 샌드바리조트였는데 공항에서 약 20분정도 걸린다.
가는도중 간단한 세부에 대한 퀴즈를 가이드 님이 내주시고 세부에 대한 많은 얘기를 해주셨다.
세부는 필리핀에서 9번째로 큰 섬이라고...세부가 약7천개의 섬으로 이루어졌다는걸 배웠다^^
처음 결정된 샌드바리조트에서 운좋게 쏠레아 리조트로 바껴서 잘 지내고 온것같다.
리조트가 너무 깔끔하고 음식도 나름 생각했던거 보단 좋았던거 같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조식을 먹으러 일어나니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신나서 바로 수영장에서 한컷.
리조트 데스크 앞에 펼쳐진 바다와 수영장. 사진을 안찍을수 없었다.
조식을 먹고 가이드님을 만나서 시장 투어를 하고 점심을 먹었다.
거기서 망고도 먹고 리치망고도 먹을수 있었다.

작년에도 똑같은 코스로 왔기때문에 머 별거 없겠지 생각했는데.
알렌가이드님과 조조가이드님께서 너무 착하게 잘 대해 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세부 현지사람들의 일상에 대해 조금 더 잘 이해가 됬던거 같다.
그리고 잠시 들린 한인마트에서 물과 맥주와 간식거리를 샀다.
리조트 안에는 슈퍼가 없어 넉넉하게 샀따.
그리고 점심을 먹고 우리는 스킨스쿠버를 하러 갔다.
작년에는 체험만 해봤던 터라 5m정도까지 들어가니까... 귀가 무지 아팠다. 그래도 재밌게 한것같다.
계속된 이퀄라이징. 그래도 귀는 아팠지만
바다속이 너무 예뻤다.

사진과 동영상을 시디로 만들어주셔서 한국와서 다시 볼 수있어 더 좋았던거 같다.
동영상을 보니 다시 바다에 가고싶다.....
그렇게 스킨스쿠버를 즐기고
리조트에서 잠시 쉬다가 저녁을 먹으로 팡팡랜드로 향했다.
팡팡랜드는 작은 모형들을 만들어서 사진도 찍을 수있고
ㅎ현지음식을 먹을수 있는곳이였다.
.

현지분들이 신나게 한국노래도 불러주시고 사진을 예쁘게 찍을수 잇는 공간도 만들어놔서
작은 볼거리들이 많은곳이였다.
마지막에 리조트로 들어가는데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나와서 즐거웠는데 가야되서 아쉬웠다ㅋㅋㅋㅋ
사진찍으면 예쁘게 나오나는 I ♥ CEBU !!!! 예쁘네요~
그렇게 저녁식사를 끝내고 샌드바와 쏠레아 리조트 주변을 걸으면서 구경을 하면서
간단히 맥주를 마셨다.
그렇게 2번째날도 끝이 났다.
다음날 첫일정은 대망의 호핑투어였다.
작년에 호핑투어가서 줄낚시할때 물고기를 한마리도 못잡았는데.. 이번엔 왠걸 내가 제일 먼저 물고기를 잡아 너무 신기했다.

호핑투어는 필리핀 전통 배인 방카를 타고 바다로 나가 물고기를 구경한다.
원래 배멀리를 하는데 신기하게 파도가 안높아서 그런지 멀미는 안했다.


잡은 물고기들은 이렇게 통에 모아놓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현지인들이 먹는다고 했다.
그렇게 줄낙시도 하고 호핑투어도 신나게 했다.
중간의 이벤트!
1달러씩 팁을 거둬서 물고기젤 많이 잡은사람이름으로 팁주기.
나는 2마리 잡았는데 1등하신분은 4마리나 잡았다고 한다... 아쉽ㅋㅋ
그리고 방카를 타고
케리비안베이를 가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기전에 해변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그곳에서 마사지하는 현지사람들과 짧지만 영어로 대화도 나누도 즐겁게 놀수 있는 시간이였던거 같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잠시 리조트에서 쉬다가 마사지를 받았다.
그날 저녁은 무제한 삼겹살! 역시 한국사람은 한식이 최고!
그자리에서 같이 여행온 분들이랑 많이 친해져서
따로 술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거 같다.
마지막날은 세부시내투어와 쇼핑!
그렇게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박5일 일정을 끝냈다.
마지막날에 1시15분 비행기였는데 그시간까지 멀하나 걱정을 많이했는데,
알렌가이드님께서 현지 BBQ집을 함께 가주셔서 여행하는 모두 함께 웃으며 얘기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지나보면 아~ 더 놀고싶다. 라는 생각밖에 안나는 여행이였다.
디프니도 많이 타고 너무 좋은 사람들 너무 좋은 알레가이드님과 조조가이드님만나서 재미있게 지내다 온것같습니다
그저 감사하단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다음번에도 세부를 가면 꼭 알렌 가이드님과 조조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마지막날 출국할때 정말 헤어지기 아쉬웠답니다.
다음번 세부에서는 꼭 자유여행으로 가서 알렌가이드님과 함께 하고싶네요!!!
원래 패키지 여행이란게 가이드님이 많이 좌우해서 많이 걱정했었는데 그런거 없이
정말 가족처럼 잘 놀고 잘 먹고 잘 즐기다 온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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