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산 일정 속에 빛난 가이드....

주*준 님 2016.08.09 조회 78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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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산 8월1일부터 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40세중반부터 해외여행을 시작하면서 이번처럼 여행 후기를 써 보고 싶은 마음은 처음 인 것 같다.

이윤 즉 이번에 저희 일행을 가이드한 "윤택화가이드님"을 크게 칭찬하고 싶어서이다.

일정내내 일행을 안내하면서 그의 멘트는 고객을 가지고 노는 듯하나 크게 예의에는 벗어나지 않았고,

늘 얼굴에는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무엇보다 27세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말속에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모든 일에 대한 자신감과

또한 본인 나름데로의 소신과 철학도 가지고 있는 듯 하였다.

세상 살이 표현으로는 "애 늙은이".... ㅎㅎㅎ

이번 일정은 시간상 그리 크게 빡빡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하나라도 더 보고 싶은 마음 뿐이며,

차 후 이 상품의 시간은 좀 조정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아 건의 싶다.

저 또한 모처럼 도심을 떠나 태항산 대자연속의 품에 안기니 어린이가 된 듯 일정 내내 행복했고,

인간이 만들 수 없는 대자연의 모습을 보니 그저 감탄만 연발 할 뿐이다.

그리고 비가내려 비나리길 및 왕망령을 보지 못 해 크게 아쉬음이 남는다.

태항산 여행중에 삶을 동반자로서 저를 지켜온 집사람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처다 보노라면 이번 일정의 선택은 아주 잘 한 것 같으며

결혼 후 35년이란 긴 시간의 가정을 지켜준 집사람에게 남편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보내고 싶다.

끝으로 다시금 저희 일행을 무사히 안내해준 윤택화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그가 소원하는 모든 이들이 잘 되길 바라며, 행복한 가정도 꾸미길 기원한다.

무엇보다도 가이드 일이 건강해야 하므로 늘 이 일을 충실히 할 수 있는 건강도 하나님이 그에게 주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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