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아름다운 해금강 외도 연대도 통영을 다녀와서

김*순 님 2016.08.19 조회 61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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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아름다운 해금강과 외도 * 통영 *연대도* 만지도 여행에 나선 우리 일행 모두는 설렘과 부푼마음으로 출발했는데 대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 이병덕가이드님과의 만남에서 모든 여정이 다 마쳐질때까지 우리 일행 모두는 아름다운 남해의섬 만큼이나 멋진 이병덕 가이드님을 보고 놀라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짧은 여행이 끝나면 각각 제집으로 돌아가고 나면 기억조차 없는 사람들일텐데 그럼에도 가슴속에 간직해야할 소중한 사람들을 대하듯 온 맘과 열정을 다하여 안내해 주신 이병덕 가이드선생님께 우리 일행 모두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빈틈없이 진행하셨는데 *숙소에가면 벌써 에어컨을 틀어 놓고 우리를 기다리게했고 * 식사하러가면 식사도 다차려놓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어디를 가도 우리를 반겨주도록 섬세하게 진행하는 가이드선생님때문에 갑자기 우리가 특별한 뭐나 된것 같은 기분에 감사하고 황송했습니다. 흐르는 땀에 눈이 따갑고 매워서 뜰 수 없는데다가 골절로 다친 다리를 갖고도 외도섬의 그 신비로움을 체험하고 다 돌아서 나오기까지 도중에서 하차하는이 한사람도 없이 모두가 그 황홀한 광경에 행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안내해주신 이병덕가이드선생님의 땀과 열정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만지도 선착장에서의 정겨운 풍경을 가슴속 한켠에 두고 홍해랑 배에 오른 우리 일행들은 파도없는 잔잔한바다를 지나며 짭쪼름한 바다내음에 행복해하며 고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였습니다.

 

가이드선생님께 더욱이 고맙고 감사한 것은 대전에서 출발하여 모든여정이 다 끝나고 다시 대전으로 돌아 오기까지 약650km라고 하는데 그 길고 먼 길을 다 마칠때까지 *단 한번의 추월도 *단 한번의 끼어 들기도  *단 한번의 지그재그도  *단 한번의 급부레이크도 없이 안전과 원칙으로 우리 일행 모두를 행복의길로 안내하고 지켜주신 수호천사였습니다.

 

땀과 열정을 다하신 이병덕가이드선생님~참으로 고맙고감사했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은 남해의 섬들, 다시만나고 싶은분 이병덕가이드선생님을 그리워 할것입니다.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복절휴일에 외도&해금강 연대도여행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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