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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쌰우팅! 나이야 가라~
이*란 님 2016.08.25 조회 615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2016.08.12일 인천공항 아시아나 A380 출격~
어디로? JFk공항..ㅋㅋㅋ
우리가 가고자 했던...뉴욕과 나이아가라 여행기 후기를 적습니다.
친구 3인방이 계획했던 미동부/캐나다 여행이었지만 친구 1인의 불참으로 반쪽여행이 될뻔했지만...친구의 딸의 합류로
나& 모녀여행이 되버렸다..ㅋㅋㅋ
처음 JFK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 미팅을 하고 뉴욕시내를 관광하는 1일차에 이여행은 꽝이겠구나~생각했다.
우리를 픽업하러 온 가이드의 이름은 기억나지않지만 김*웅인듯...내가 알고있는 가이드의 매너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본인소개도 없고, 여행일정관련 설명도 하다말고, 우리를 보고 이야기하기 싫은가? 운전기사인듯 앞만을 바라보며 블라블라~~
하지만 3일차에 장호웅 가이드가 정식 인사를 하고 우리와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그야말고 천지차이라고해야되나~~~
깨알개그, 몸에 배인 매너,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숙련된 쉽이 느껴졌다.
나이아가라를 2일간 헬기타고 보고, 터널에서도 보고, 젯보트타고 체험하고, 유람선타고 가까이서 보고, IMAX까지 완전정복 ㅋ 하고,
퀘백, 토론토, 뉴욕의 타임스퀘어, 록펠로, 엠파이어스테이트, 자유의여신상, 워싱턴DC.....등등
바쁜일정으로 꽉찬여행을 한 느낌이랄까? 늦게 숙소에 들어가도 좋았다.
결론은 지루하고 짜증날뻔할 여행이었는데 장호웅가이드( 테리우스 장이라던데..ㅋㅋ) 덕분에 진짜 갑진 여행으로 많은 추억을 갖고 마칠 수 있었던거 같다.
함께 하지 못했던 1인친구에게 우리여행자랑을 폭풍 늘어놓고 꼭 가라고~ 누구와? 노랑풍선과..ㅋㅋ라고 말하기도했다..
여행후기를 자처해서 쓴건 처음입니다.
진짜 가이드의 자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꼈던 여행이었기에...몇자 적어봤습니다.
또 다시 좋은 여행으로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