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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사춘기소년 아들과 무작정 떠난 터기여행이였습니다.
외교부의 여행자제국이라는 문자로 살짝 긴장하고 도착한 이스탄불이였지만,
역사와 유적이 가득한 터키는 생각보다 물가도 싸고, 보고 배울것이 많은 나라였습니다.
방송에서 보고듣는 터키보다는 안전하고 평온한 터키였지만,
방송으로 인하여 여행지의 여행객 감소로 문을닫는 한인식당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은 한편으로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안전에 대한 우려했던 걱정은 뒤로하고,
역사지식뿐만 아니라, 모든인솔에서 훌륭했던 오세만가이드님의 섬세한 손길과
행복한 여행지에서의 좋은사람들과
9간의 행복한 여행을 마무리하는것이 아쉬울정도로 좋은여행이였습니다.
이런여행을 제공해주신 노랑풍선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