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온천여행 일본 다시한번 가고픈곳으로~

김*직 님 2016.09.22 조회 875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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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태풍이 올라오구  약간은 걱정스런 마음으로 여행을 출발하였으나

무사히도 넘 즐겁고 최고의 온천여행이된것같다.

일본가이드인 조승이씨 때문에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여행이된것같아 넘 고맙게 생각한다.

와이프와 일본여행은 처음이라 조금은 걱정되기도하고 설레이기도하고 그런마음을 감쌓안고

일본여행 비행기에 올랐다.

후쿠오카 공항에 1시간 20분만에 도착 보슬비가 내리기시작했다.가이드와 미팅후 관광 버스에 올라타자마자

장때비가 내리기시작 조금은 걱정이되긴했으나 조승이 가이드님은 유머러스하게 안내해주고 일본 여행에대해

너무나도 설명을 잘해주어 많은걸 보고 느끼는 여행이 되었다.첫번째 여행코스학문의신을 모시는 다자이후 텐만궁

위에 소를 만지며 우리 자식들 잘되길 빌었죠..ㅎㅎ

비가넘 많이와 다음일정은 내일로 미루고 해발1000미터고원에 위치한 스지유온천

고코노에 유유테이호텔루 이동 새로이 리모델링해서그런지 웅장한규모와 숲속의 호텔로

야외온천이 한마디로 짱이었다

.

호텔에 마스코드 멍멍이도 넘 귀엽구 식사도 넘 정갈하니 넘 맛있었다.

다음날 아침식사를하고 유후인으로이동 긴린코호수보고 예술공에품 쇼핑을했다

 

그리고 벳부로이동

아쿠아가든및 티나유 전망온천을 갔다

난생처음 도심지와 바다가 한눈에보이는 전망좋은 온천 풀장과 온천장을 오가며

와이프와 맘껏 일본여행을 즐겼다 .더 좋았던점은 야외온천 풀장에서 비를 맞으면

즐건 한때를 보낸것이며 다시 이런 즐검을 맛볼수있을까도 생각했다.넘 좋은 시간이었다.

가마도 지옥이라는 지옥순례라는곳을 내일태풍때문에 못갈수있다고 땡겨서

방문후 고기부페에서 저녁을 먹고 바다로 둘러쌓인 벳부만 로얄호텔에

투숙 다다미방으로 이부자리를 종업원이 와서 깔아준다.

ㅇ온천은 바다가 한눈에보이는 노천탕과 내부 온천이있어 장관을 이루었고

온천물도 역시 최고였다.

다음날 태풍때문에 비행기가 못뜰수도있기에 일찍부터 출발

다행이도 오사카 쪽으로 태풍이 돌아나가서 후쿠오카공항에서의 비행문제는없었다

100년전통의 돈멘이라는 우동 정말양이많았다 .그렇지만 다먹었음...ㅎㅎ

면세점에들려 지인들 선물을 간단히사고 비행기 탑승 수속을마치고

가이드와 미리 작별을 고했다 . 사요나라  가아닌  맞때요(발음이맞나모름ㅎㅎ)

영원한 작별이 아닌  다시 또봐요~~~조승이 가이드님 또만날 그날까지

안뇽~~  그리고 다음만날땐 시집두 가있었으면해요...ㅎㅎ

넘 즐겁고 행복한 첫 일본여행이었다..

모두에게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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