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도시 라오스

박*정 님 2016.10.02 조회 718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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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국가라고만 인식하고 두려운 마음 감추고 출발한 라오스

인민 민주주의로 원주민들의 순수한 모습들이 인상에 남고 방비엥에서의 추억이 아름답게 자리합니다.

현지 가이드이신 이홍규님 덕분에 많은 정보를 안고 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나이든 언니를 배려하여 저와함께 돌아오는 비행기 통로쪽으로 배려해 주셔서 편안하게 도착하였습니다.

다음엔 루앙푸라방으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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