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

전*희 님 2016.10.03 조회 63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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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아침8시까지 미팅에 늦지 않으려고 6시 25분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12명의 일행 역시 시간안에 도착해서 출국수속도 잘 끝냈습니다.

출발이 한시간 늦다보니 여강국제공항 도착도 그만큼 늦었습니다.

흔히 있는 일이라서 대수롭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공항수속에 임하기 위해

나왔습니다.,

비행기에 내려서 공항에 들어가기 위해 버스를 타면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에어컨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작동은 안했고, 다른 비행기가 이륙할 때까지 버스안에서

10분을 가만히 기다렸습니다. 이유를 설명해주는 사람도 없었고, 내리는 곳 바로 앞에서

손수건과 부채로 더위를 진정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탑승객중 일부는 불만을 드러냈지만

여행의 기분을 망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입국장에 도착하니. 앞버스에서 내린 탑승객이 입국수속중이었고 비좁은 입국장은

뒤에 내린 탑승객을 밖에 세워두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우리일행 12명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입국수속을 밟기위해 지정해 주는 곳에

줄을 섰는데 12명이 비자한장에 다 있다보니 가장늦게 입국장을 나오게 되었고

짐은 어디에 있는지 한참을 찾아야 했습니다.

(우리가 선곳은 신참이 입국수속을 하는데 시간이 엄청걸렸지만 옳길수도 없었습니다.)

중국 갈때마다 단채비자를 받아서 갔지만 이번처럼 12명을 한장에 해 준적은 없었습니다.

여행사에서는 단체비자의 최소인원으로 해주어서 입국심사도 동시에 나올수 있었습니다.

현지가이드를 만났을때는 이미 해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만 좋은가이드를 만나 효율적인 관광을 할수있어

돌아올때까지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속하고성을 시작으로 호도협, 송찬림사, 옥룡설산, 여강고성 관광은 시간여행이었습니다.

혼자서도, 누구와 가도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호도협트레키은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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