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상품 개선 희망

권*근 님 2016.10.18 조회 97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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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노랑풍선을 통해 여행을 다녀온것에 고마움을 느낀다.

유럽, 호주, 태국등 몇번을 노랑풍선에 의해 여행을 하였고 지금까지는 참으로 즐겁게 다녀온 여행이였다.

이번에도 웬만하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즐겁게 여행을 할려고 하였다.

그런데 조금은 미흡한 부분이 있어 개선을 바라고 몇자 적어 다른 여행객에 참고가 되도록 하는 바램이다.

1. 여행 설명에 대한 미흡한 부분이다. 델타 항공은 본인이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좌석을 지정해야 한다.

    가족이 간다면 10시간 이상을 또 몇번의 항공을 이동해야 하는데 옆자리에 가족과 가야 되는 관계를 여행사에서는 잘 챙겨 주지 않는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 물론 여행사 홍보내용에 있지만 많은 내용의 글이라 다 읽을 수 없는 부분이다. 중요한 부분은 짚어줘야 했는

    데   이를 간과한 것이 부족했다.

 

2. 연합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필요했다. 버스에 50명 이상씩 실고 몇대가 다니며, 때론 음식이 떨어져서 식사도 못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어느 정도 이해 되도록 설명해줬어야 되는데 부족했다.  연합상품은 중간에 다른 일행의 버스로 옮겨타고 참으로 여행할 품위의 상품이 아닌것 같

   은부분을 설명해야 했는데 이 또한 부족했다.

 

3. 팁에 대한 현지 가이드와 조율이 안되는 것 같다. 식사때 마다 팁을 내야 되는 것과 일일 10불씩 가이드 팁을 내라는 곳, 일괄 서부쪽 얼마 내라는 것 등 분명치 않은 팁에 대한 정립이 안내 되어야 하고 현지 가이드와 조율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4. 여행객들은 가이드 말을 잘 듣는다. 낮선곳이기에 가이드가 왕이다. 대한민국의 관광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이드가 여행객을 잘 리드해야 한다. 50여명 이상씩 내려 놓으면 식당은 난리부르스다. 더욱이 몇 차가 한꺼번에 내려 놓고 식사를 시킨다. 호텔에서도 가방을 끌고 엘레베이터 앞에 포위하고 있으니 내리는 외국사람이 내릴수가 없다. 가이드가 한줄서기등을 부탁하고 리드하면 , 또 가이드끼리 식사시간을 30분 간격으로 조율해서 도착시간을 조정하면 충분히 좋은 관광을 할 수 있는데 서로 자기 손님 위한다는 경쟁을 한다. 옵션 때문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가이드끼리도 잘 알면서 하물며 한 여행사소속이면서 혼란과 경쟁을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방법이 아닐까 여행사에서 필히 주문해야 할 문제다.

미안한 마음으로 ....두서는 없지만 몇자 적지 않을 수 없어다. 하나라도 개선 되는 바람이며 그것이 관광 즉 여행을 원하는 여행객이 여행사와의 함께해야 할 몫이기 때문이다.

무릅쓰고 여행은 잘 했다.  그런데 다시 강조하지만 연합상품은 개선해야 한다.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고 보여지는 맘에서 끝 마친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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