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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알찬 여행 2탄 ^ ^ 사진 상세 첨부. 임노수 팀장님 땡큐~
최*영 님 2016.10.26 조회 1086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탄에서 언급했듯이 난 매우 바쁜 뇨자 ㅠ. ㅠ 그런데 후기 쓰느라 3일을 허비함....
그래도 지금 아니면 다시는 정리 해 볼 수 없을 것 같음.... 마음 단단이 먹고 2탄 시작!!!!

이번엔 스위스~ 유후~~
1.리기산
산악열차를 타고 ‘여왕의 산’이라 불리는 리기산으로 감.
경치는 Top Of The Top 개인적 생각으로 올라갈 때는 오른쪽이 예쁘고 내려갈 때는 왼쪽이 더 예뻐 보임. (극히 주관적!!)
눈이 있어도 춥지 않음. 10월 중순에 갔지만 점퍼 하나로 거뜬함.

다시 파리로 Go GO~
4. 밀라노 두오모 성당
개인적으로 가장 아름다웠던 성당. 전경만 볼 수 있었지만 와우!!! 쩔어 쩔어.....
바티칸 베드로 대성당이 듬직한 아버지의 느낌이라면 밀라노 두오모는 30대 성숙함과 화려함이 가득한 예쁜 여인 같음.
밤이어서 다행이라고 느낀 건 나뿐인가....

5. 밀라노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 & 라 스칼라 극장
두오모 광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 거리로 일컬어지는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와 스칼라 극장과 연결되어 있다.

6. 오늘 저녁은 이탈리아 피자
우리나라의 피자를 생각하심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심다 ㅠ.ㅠ 다행히 우리 팀은 팀장님이 하도 맛없다고 미리 약을 치셔서인지 생각보다 맛있었음요. 올~ 팀장님 브레인!!

7. 밀라노 피사의 사탑
이탈리아 서부 토스카나 주의 피사에 있는 피사 대성당의 종루.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사람들이 바글바글함.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두 시간은 기다려야 갈 수 있고 연골을 포기해야 한다기에 쿨하게 밖의 모습으로 만족함. 난 무릎이 더 소중한 나이 ㅠ.ㅠ

저녁에는 이탈리아로 이동 아!!!!! 나란 뇨자 아침은 스위스, 점심은 프랑스, 저녁은 이탈리아로 가는 글로벌한 사람이라닛 ㅋ ㅋ ㅋ

이탈리아~~ 그 중에서 핵심인 로마!!!!! 가 봅시닷~
1. 바티칸 박물관
로마 바티칸에 소재한 교황청 박물관. 시스티나 예배당은 찍을 수 없어 아쉬움, 그래도 몰래 몰래 찍는 사람들 있던데..... 제발 매너 좀 지킵시다...

박물관은 천장도 의리의리, 그림도 번쩍번쩍 ㅋㅋ

2. 성베드로 성당
웅장함이 말할 수 없음. 앞에서는 미사를 하고 있었는데 몰래 뛰어들고 싶었음.


성베드로 대성당 외관 그리고 그곳을 지키는 스위스 경비병~!!!
로마는 거리가 다 문화재인것 같음. 슬~슬 졸리기 시작하는 관계로 사진 후딱 투척 !!!
3. 콜로세움 (선택 관광 - 벤)
1탄에서 언급한대로 나는 어머니가 다리가 많이 불편하셔서 벤을 타고 로마를 구경함. 로마는 볼거리가 많아서 계속 내렸다 탔다를 반복함.
왼쪽 사진은 파노라마로 촬영함.

4. 개선문 & 진실의 입
이날 보슬비가 오는 관계로 사람들이 확 줌. 축복인게야 ㅎ

5.트레비 분수
이 분수에 동전을 하나 던져야 다시 로마로 올 수 있다 했는데 안타깝게도 동전이 똑 떨어짐.
생수를 하나 살까하다 동전을 못 던져도 다시 꼭 온다는 의지를 보여주려 참음.

6. 피렌체 두오모 성당

7. 단테교회
이탈리아의 가장 위대한 시인이자 ‘신곡’의 저자. 베아트리체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이 가슴 아팠던 단테.
그가 다녔던 교회를 700년이 훌쩍 넘은 지금에서야 바라보는 것이 감동적임.

마지막 베니스~ 여기선 가이드님이 너무 멋지심 폭발
Eres Tu랑 산타루치아를 불러주셨는데 목소리가 영화배우 김윤식씨랑 너무 닮아서 깜놀함.
8. 베니스 수상택시 & 베니스 곤돌라
당초 계획은 곤돌라만 타려고 했으나 가이드님의 권유로 수상택시까지 타게됨. 결론은 수상택시가 훨 재밌음. 곤돌라는 뱃사공 두 명이 아줌마들처럼 계속 떠드는 바람에 흥이 깨짐 우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