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친절하고 부담없는 패키지 여행이였습니다 ^.^

김*우 님 2016.12.05 조회 72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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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4식구와 어머니 장모님과 할께 6명이 출발한 여행이였습니다.

패키지는 아무래도 선택관광과 쇼핑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저희 가이드는 스티브셨는데...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는....동안의 가이드셨어요....저보다 어린지 알았는데....한참 형님이셔서 깜놀 ^.^

아무래도 선택관광이 기존 로컬보다는 비싼거 같고...아이들이 있어서 수영장과 바다에서 놀기에도 시간이 많아 보이지 않아서

선택관광을 거의 하지 않았는데도 전혀 부담이나 2번 물어보는 그런 것이 없어서 좋았어요.

휴양개념으로 간것이라서 좋은 호텔에서 자고 아이들 위주로 움직이고 싶었거든요.

거기에 순박해 보이는 조조와 에디의 현지가이드분들도 인상도 좋고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게 여행했네요. 

호핑투어도 좋았고, 미리 간간히 준비해주신 망고도 맘껏먹고 서비스 안마도 좋았어요....전 안마를 좋아해서리 ^.^

소아는 원래는 제외였는데 부탁드렸더니 아이들2명다 맛사지 해주셨어요....어른들 받을때 아이들은 그냥 구경하라고 하기가 뭐하거든요.

아이들2명다 맛사지 받으면서 잠들어 버렸네요 ^.^

마지막에 공항에서도 다 들어 갈때까지 바주시고 어디가서 뭐하고 어디가서 뭐하고 팀별로 다 돌아다니시면서 설명해 주시고....

관광문화가 바뀌었다면서 예전과 다르다고 처음에 말씀하셨는데....그말씀 그대로 쭉 진행되는거 보니까 마음이 편하고 좋았어요...

일단 말투가....구수한 사투리라 경계의 벽을 허물게 만들고, 유머러스까지 겸비하셔서.......

항상 여행과 장소도 중요하지만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도 여행에 중요한 요소인데.......운이 좋았던거 같아요..^.^....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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