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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행에 대한 걱정과 설레임
허*구 님 2016.12.19 조회 125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첫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 계획을 잡았습니다. 3박4일.
어느 여행사를 선택할까(?)
노랑풍선을 이용했던 지인의 소개와 가격을 비교한 후 '노랑풍선'을 이용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경 시즈오카 3박4일 코스 상품을 구입한 이유는
일본의 동경 도심과 농촌을 모두 여행 가능한 상품이라 생각되었기 때문 입니다.
해외여행~~~부푼 기대감과 설레임, 하지만 한켠에는 낯선 여행에 대한 걱정이 함께 합니다.
그러나,
출발 당일, 인천공항에서 친절한 가이드의 만남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걱정은 사라지고,
여행에 대한 설레임만 가득^^
자~~이제 일본으로 떠납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발~~에어서울>

<날씨가 화창 합니다. 비행기 밖의 푸른 창공과 하얀 구름>
►첫번째 일정은 <시즈오카>주변 여행
날씨가 정말 화창 합니다. 후지가와 전망대에서 저 멀리 후지산이 보입니다.
구름 위에 하얀눈으로 덮인 높은산이 한 눈에 쏘옥 들어 옵니다.
간단한 식사 해결 가능합니다.

여행 중에 물건을 잠깐 잃어버린 상황이 있었는데,
가이드께서 우리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찾아주시고^^
이번에는 도쿄 시내로 출발~~
일본 농촌의 한적하고 깨끗한 모습이 펼쳐 집니다.
한참을 내달리니 높게 솟은 건물이 가득, 도심 한가운데에 일왕이 거주하는 '황거'에 들렀습니다.

<황거 입니다. 일왕이 거주 하는 곳>
황거 넓은 광장에는 우리나라 소나무가 가득 심어져 있어요.
황거 옆 가까이 안경처럼 생긴 돌다리가 보이네요(메가네바시)

다음은 오다이바,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일본에 왔으니 안들릴수 없겠죠^ '도요타 자동차' 전시장(메가웹) 입니다.
시승도 해 볼 수 있고 미래의 자동차도 볼 수 있습니다.

메카웹 바로 옆은 '비너서 포트'가 있어요.

어른은 이곳에서 쇼핑을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천장이 매우 아름 답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하늘세상~~ 밤이 보이죠.
► 도쿄 자유 일정
3박4일 가운데 오늘은 자유일정이 있는 날 입니다.
우린 동경시내를 여행 하기로 결정. 일본은 교통비가 엄청 비싸다고 합니다.
지리도 잘 모르고^
우왕좌왕 하다보면 소중한 시간낭비만 되겠죠^^
6인 이상 투어 가능한 옵션상품을 구입하여 시내 곳곳을 누볐습니다.
가이드가 있으니까 이리저리 헤메는 시간이 절약 되고

우선, 유명한 건물이 즐비한 하라주크. 오메테산도 긴자거리를 둘러 보았습니다.
자유일정 가운데
특히, 메이지 신궁에서 목격한 일본 사람들의 결혼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이젠, 일본에 왔으니 노천온천을 둘러 봐야겠죠.

'오오에도 온천' 입니다. 저녁이라 바깥 날씨는 쌀쌀했지만, 온 가족이 얘기를 주고 받으며 온천 족욕을 즐기니까 몸이 서서히 따뜻해 집니다.
목욕탕 문화는 우리나라와 약간(?) 달라요^
아무튼, 피곤함을 온천물이 온 몸을 힐링 시켜 줍니다.
►3일째 여행
도쿄전망대 일정 입니다. 45층으로 도쿄도청 건물인데요. 중심시내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전망대에는
일본 각지역의 특산물 판매장이 있고요. 기념사진 촬영 명소 입니다.

다음은 센소지에 들렸어요. 동경 도 내에서 제일 오래된 사원이라고 합니다. 큰 등불이 인상적 입니다.
바로 앞에는 상점이 펼쳐져 있는데요. '나카미세 도오리' 입니다. 일본 전통 상점이 약90개가 모여 있는데 먹는 것, 입는 것 모두
구입 가능 합니다.
일본의 전통 생활 음식문화를 볼 수 있어요.

아래의 사진은 '하코네 신사'입니다. 커다란 삼나무가 하늘을 향해 솟아 있는데 아주 인상적 입니다.

'온시정원'이 가까이 있어요. 메이지 유신때 왕실의 별궁으로 이용 되었다고 하는데 2층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매우 아름답고요. 날씨가 좋을 때에는 후지산이 보인다고 합니다.

'아시호수'에서 유람선을 타는 코스가 있어요, 아시호수는 화산활동으로 생겨났다고 하는데 주변 경관이 멋있습니다.

►마지막 여정 4일째
'카조엔'이 인상적 입니다. 꽃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풍경에서 맞이하는
식사시간은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특히 여성분이 더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하늘에서 꽃잎이 하나 둘 떨어지는 곳에서의 식사시간은 매우 특별하죠.

희귀한 새를 볼 수 있어서 아이들도 매우 흡족해 합니다.
새가 모여 있는 광장은 상당히 넓습니다.
이젠 마지막 투어 코스 입니다.

'그린피아 마키노하라'에서 녹차의 깊은 맛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시즈오카는 녹차 생산지로 아주 유명하다고 합니다. 일본 음식은 대부분 짠데요. 녹차를 마시면 몸에서 모두 배출 된다고 하네요.
이렇게
3박4일의 여정은 이렇게 마무리 됩니다.^^
짧은시간에 시간 낭비 없는,
속이 꽉찬 알찬 3박4일 일본 동경 투어로 생각 됩니다.
젊은 연인은 물론 가족관광 코스로 좋은것 같아요.
특히,
친절한 가이드로 해외여행에 대한 걱정이 사라짐.
일본 여행이 매우 즐거웠고요^
벌써 또 일본 가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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