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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버킷 "파추피추와 우유니"를 나녀와서
김*희 님 2017.06.09 조회 255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마추피추와 우유니 사막을 다녀와서
0 일시 : 2017. 2. 16~ 3.9(12일)
0 동행자 : 사랑하는 친구들 8명
내가 사는곳의 반대편에 있는 남아메리카라는 지역은 언제나 미지의 세계로 그동안 생각으로만 여행하고 있었으며 몇번인가 추진하다가 미치지 못한 여행 지로 남아 있었던 곳으로 더군다나 내가 사진을 접하면서 세계에서 가장큰 하늘 거울을 가진 우유니사막은 꼭한번 가봐야겠다는 버킷리스트의 명제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자주 찾아보는 여행사 홈피에 이 두곳이 하나의 여행지가되어 상품으로 나왔을때 나는 무조건 나의 지인들에게 연락을 했고 그리고 더이상 생각 없이 바로 신청을 해버렸다
그러나 11월 중순까지 신청자는 10명모집에서 우리가 신청한 4명에서 더이상 늘어가지 않고 있었고 우리는 나머지 인원을 채 우려 상품의 성사를 위하여 이리저리 지인들을 불러모으는 애를 써야했다
시간적인 문제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가 있었기 사실 선뜻 이여행에의 동반은 누구나가 어려웠을게다
그렇게 해서 출발하게된 팀 10명중 8명을 우리가 채웠고 나머지 2명은 여행사에 신청한 손님이 되었다
날자를 잡아 황열병 주사를 맞으러 반일 연가를 내고 속초로 향하는 기분은 그자체가 벌써 여8행이었다
즐거움에 아무 거부감 없는 황열병 주사를 맞은후 우리는 제철에 맛난 참복어회로 훌륭한 저녁을 먹었다.
같이한 그녀들 8명 모두 그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었다
드디어 출발 3일전 연가를 내는것이 왜이리 어려운지 갖은 구설수를 겪으며 못갈것 같은 연가 결재를 많은 사연 끝에 받았다.
그러나 욕먹으면 어떻고 그까지껏 구설수에 오르면 어떠랴 우리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러 페루와 볼리비아로 떠나기 아무 거리김이 없었다
그리고 출발일인 2월26일 일요일이라 저녁비행기에도 불구하고 경춘선의 트레픽을 예상하여 11시 공항리무진으로 출발하였다
어제의 연가 허락의 고민일랑은 아무것도 아니었고 그저 생활에서의 일탈이라는 떠난다는것이 좋았고 흥분되었다
14시간의 아메리카에어라인을 이용후 달라스에서 다시 환승으로 7시간을 날아 리마로 향하는 여행길은 그야말로 지겨움이었으나 여행의 시작이기에 영화에 집중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마침 운좋게도 비행기의 승무원중 한국인 승무원이 있어 친절하게도 컵라면, 과장 김치등을 챙겨주었기 더욱 신나는 여행이었다
달라스에 도착하여보니 역쉬 인천공항의 시설이 세계 Top이라고불리는것이 이해가 되었다.
대 미국인도시 달라스이지만 좀 시골 스러운 분위기가 많았다
달라스공항에서 3시간 30분의 여유가 있었지만 달라스를 둘러보기는 시간이 빡빡하여 그대로 공항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미국에 왔으니 미국의 맥시칸 햄버거를 한번 먹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저녁을 때웠다
다시 아메리칸 에어라인 비행기로 7시간을 날아 리마에 도착하니 아침시간이었다
씻지못한 꿰제제한 모습에 불결함에 대한 께림찍함으로 뭐하나 기분좋은게 없는데 후덥지근한 날씨는 우리를 맞는데 겨울옷에 여름이라니~
거기다가 더하기로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가 다 스페인어로 되어 있어 작성하려니 짜증 나기 시작했으나 비행기에서 내려 출국시
우리들의 이야기에 가이드는 나몰라라 하는 행동에 우리 모두 분개하고 있었다.
여름의 리마는 겨울옷을 입은 우리를 더위에 무거운 캐리어 그리고 제대로 못잔 잠투정까지 짜증나게 하였으나 인심좋은 권순호 한국인 가이드와의 미팅으로 시원한 버스에서 에어컨으로 기분을 달래며 바로 빠라까스로 이동하였다
그러나 아뿔사 ~ 목적지가 아직도 1시간여 남았는데 고속도로에서의 버스 고장이라니 ~ 시동이 안걸리는 버스
우리는 2시간정도를 햇빛 쨍쨍 내려 쬐는 아스팔트 열기 속에서 나름대로 샐폰 음악에 몸을 흔들었다
왜냐하면 언제 대체 버스가 섭외될지도 모를 무료한 시간이었으며 현지운전기사나 현지가이드의 미안해 하는 얼굴을 볼수가 없었기 그냥 우리 나름 대로 민폐주지 않으려고하는 마음과 그들의 미안해하는 얼굴을 보기가 미안해서 즐기고 있는거였다
젊은 미옥은 지나가는 차들에게 두손을 만세로 환호하니 꼭 히치 하이킹을 하는 영화의 한장면으로 보여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낯선곳에서의 거리칠것 없는 자유로움과 미친듯한 행동이 넘 평안했다
2시간여가 지나서 임시로 미니 버스 한대가 왔다. 이 버스로 일단 40여분 거리에 있는 점심 식당으로 이동시켜주고 그리고 오늘 묵을 리조트 숙소까지는 10분거리로 걸어서 이동한다고 했다
페루의 맛있는 음식이라는 "세비체"가 나오는 점심은 강한 라임맛에 생각한거보다 그렇게 땡겨지는 음식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오징어 튀김은 케찹을 발라먹으니 괜찮은 맛이나는 훌륭한 음식이었다. 그러나 고추장 생각이 간절간절이었다.
세비체는 물고기회나 생조개살에 갖은 야채그리고 양파등을 섞어서 강한 신맛의 라임을 섞어서 먹는 페루의 맛있는 음식중의 한나라고 하나 그렇게 추천하고픈 생각은 없었다. 이곳 빠라카스는 대서양의 바다가 옆에 잇는 해양도시로 역쉬 풍경 자체가 휴양지분위기였고 서핑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보였다 ~ 내가 평생에 꼭 한번 해보고 싶은 해양스포츠가 서핑인데 보는것 만으로도 그냥 넘 좋았다
우리가 묵을 SAN AGUSTIN PARACAS HOTEL은 리조트도 수영장과 대서양을 곁에두고 있는 호텔로 안락함을 만긱할 수 있었으며 특히 테라스에서 보는 저녁놀이 일품이었으며 요트와 형형색색의 배가 저녁놀의 손님이 되었다
그리고 파란 하늘에 하얀구름이 있는 하늘아래 길게 늘어진 수영장엔 낮엔 손님들이 그리고 이른 아침엔 새들이 수영을 하는 기가막힌 곳이었다.
그러나 어쪄랴 저녁시간이 다되어도 섭외된 버스는 오지 않았기 우리 일행중 한명이 그동안 참았던 분노를 터뜨려 가이드를 불렀으며 가이드는 오늘 일정을 내일 오후에 하는것으로 우리에게 얘기를 했기 우리는 분위기 있는 저녁 만찬에 넘어가 그렇게 하도록 동의 했다 . 그리고 페루의 전통술인 "피스코샤워"에 다들 기분이 업되어서 저녁만찬이후에도 또한잔의 자리로 이어져 숙소주변의 대서양을 바라보는 괜찮은 길거리 카페를 찾았다
"산 어거스틴 빠라까스호텔 숙소 수영장 앞에서"
그리고 기념품 가게에서 내일 나스까를 방문하니 나스까문양의 티셔츠를 형형색색으로 단체복으로 구입하고 냉장고에 부착하는 기념품도 하나씩 구입하였으며 모두가 즐거워 하는 분위기였다 왜냐하면 물가는 저렴했으며 오늘이 여행 첫날이니 모든것에 대힌 기대가 90%이상 이었을게다.
길거리 카페에서의 맥주는 로컬 맥주로 수제로 만든거로 맛이 기가 막히게 좋았으며 전통악기인께냐의 연주가 있어서 업된 기분에 팁을 20달러나 날렸다 그래도 무조건 좋다고 들어도 게냐의 구슬픈 소리가 귀에 쟁쟁했다
즐거운 저녁을 뒤로하고 다음날 아침 우리는 수리된 엊저녁의 버스로 다시 경비행장으로 이동했다. 공항엔 이른 아침이라 이용객이 우리밖에 없었다. 한사람 한사람 몸무게를 체크하여 균형을 맞춘후 비행을 하는것 같았다
우리는 이륙하면서 바로 나스까 문양을 찾으려 하였으나 30여분을 이동하자 드디어 나스카 문양이 시작된다는 조종사의 멘트가 흘러나왔다. 안내서에 보면 1번이 돌고래부터 시작되는데 한국말이 아니니 익숙치 않고 그리고 문양이 그렇게 선명치않아 머리속에 문양을 기억하고 재빠르게 그모습을 찾아야 하는것이 한 방법이었다.
쉴새없이 셔터를 누렀으나 그래도 개 문양과 삼각컴퍼스 문양을 제대로 못보았으나 그런대로 조종사가 비행기를 180도 이상 돌리며 내려가주기 느낌은 확실했다
나스까 그림을 본후 생각해보니 150미터 이상의 상공에서 본 나스까 문양은 다시한번 그 나스까 사막의 있는 자리로 가서 그 크기를 실감해야 확실한 신비로움이 들것 같았다. 그리고 여행이 끝날때 여행사 사장이 말해준 얘기에 의하면 나스까 문양을 만든 이유가 우주인의 그림이라는설 과 하늘의 별자리라는 설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나스까 주변의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것이 물이다보니 기우제등을 지내면서 물과 관련된 동물이나 형상을 그려서 제물로 바쳐지는 그림이 아니었나 추정한다고 했다
가장 설득력이 있는 말인것 같았다. 첫번째그림 돌고래가 그렇고 거미는 브라질 깊은 정글에 사는 거미의 모습이며 특히 거미는정글에사는 희귀 거미라는것이 확실한 이유가 다리가 하나 길게 그려진것을 말한다고 했으며 그다리는 그거미의 성기를 말한다고 했다.
벌새의 긴 부리가 그렇고 콘돌도 힘차게 상징적이었으며 도마뱀도 다 습한 곳에서 물을 필요로하는 동물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나선형 우물이 남아 있는데 이번에 하늘에서만 보구 직접 가보지 못한것이 넘 아쉬웠으며 나스까인들이 비록 사막의 열악한 환경에서 살았지만 나름의 지혜로 물을 끌여들여 보관하는 방법은 너무나 지혜로운 방식이라고 한다.
또하나 평생을 나스까 연구에 몸을 바친 마리아 라이혜여사의 9개의 손가락인데 나스까 문양에도 손바닥문양의 손가락이 9개여서 마리아라이헬여사는 나스까의 연구가 아마 둘의 운명이라는 묘한 동질감이 들었다.
"나스까 경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본 벌새와 거미 지상그림"
오후에 빠라까스의 칸델라브라라고 불리는 모래위의 거대한 촛대문양과 일명 물개섬이라 불리는 바예스타섬을 보았다
칸델라브라는 거대한 촛대그림으로 몇년전 몰몬교도들이 칸델라브라 주변에서 모래썰매를 타서 그문양이 훼손되었으나 몰지각한 행동을 언론을 통해 방송된후 원래대로 복귀한다고 했으며 몇년후 다시 원상태로 자연적 복구가 되었다니 그것도 신기했으며 물개섬은 말그대로 새의 천국으로 구아노와 여러새그리고, 물개 ,바다사자 그리고 펭귄까지 물에사는 동물의 천국이었으나 한때 페루가 이곳의 구아노새의 똥을 거두어 거름으로 수출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조류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거주하며 아직도 그당시 거름으로 수출하던 장비의 일부가 눈에 보였다. 바예스타섬은 반도로 생물들의 삶의 원천이 되는듯했다.
"촛대문양 칸델라브라"
"바예스타섬의 물개"
바예스타섬을 탐방후 우리는 와카치나 사막으로 이동하였다
처음으로 대하는 거대한 모래산인 고운 모래흙의 사막에 도착하니 이게 웬인인지 비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사막의 비라니 이것이 행운인지 아님 불행의 징조인지 여튼 우리는 버기카를 타고 사막의 깊숙한 곳으로 이동했으며 모래먼지때문에 카메라와 핸폰을 두고가라는 충고에도 그냥 언제 사막사진을 촬영하나 싶어 가지고 이동했다
와카치나 사막은 황홀한 붉은 사막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황량함이 이어지는 회색빛으로 모래바람이 계속불고 있었으며 사막의 그릉을 오르내리는 버기카의 요동으로 우리는 무서워서도 재밌있어서도 악악 소리를 내질럿다. 그리고 사막에서 내려달리는 샌드보딩을 했다 샌드 보딩은 생각한것보다 속도가 나지 않았으나 높은 언덕에서의 시작이 일단 좀 두려움이었나 모래바람을 맞으며 내려오는 기분이 좀 스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와카치오아시스의 아름다움은 에술의 극치를 보는듯했다
이런 황량한 사막에의 물과 녹색녹음의 어우러짐은 그냥 보는이로 하여금 희망과 여유로움과 평화를 주었다.
와카치오아시스에 몸을 담그고 온 울 일행중 한명이 몸을 담그기가 미안한 넘 맑고 깨끗함이었다고 극찬을 했다.
그러나 리마로 다시 돌아오는길에 버스는 에어컨 고장으로 다시 우리에게 불쾌감을 주고 우리는 수리를 기둘리느니 차라리 리마가는동안 40도의 열과 맞서겠다고 리마로 GOGO행을 선택했다
"와카치나 사막의 샌드보딩에 앞서~"
"사막을 무쟈비하게 달리던 버기카 앞에서"
4시간여의 리마에서 숙박후 우리는 다음날 쿠스코행 비행기에 올랐다
케츄아어로 배꼽 즉 중앙이라는 뜻의 쿠스코는 잉카의 유적이 있고 마추피추가 자리한 곳으로 고산지대에 위치한 도시여선인지 일단 어수선했으며 붉은 지붕은 왠지 빈곤이 묻어나는 그런 분위기였다.
쿠스코는 인구가 많을때는 백만이 넘었다고하나 지금은 35만정도의 도시로 자연숭배와 태양신을 최고로 섬기던 잉카인들은 하늘은 독수리 땅은 퓨마 비하는 뱀이 지배한다고 생각하였으며 그래서 쿠스코가 퓨마형상의 도시로 계획했다고 한다.
특히 황금사원이라 불리는 꼬리칸차는 예전에 황금으로 뒤덮혀있었으나 스페인 정복자들이 그위에 성당을 세웠고 1950년 대지진으로 지금은 잉카시대의 주춧돌과 기둥들만 남아 있었다.
그리고 아르마스 광장은 사각의 스페인풍으로 분수대와 어울려 사람들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주변에는 12각돌과 쿠스코의 중심거리가 자리잡고 있어 언제나 교통 트레픽 과 함께 여러가지 공연이 있어 볼거리가 넘치는 곳이었다
아르마스의 뜻이 무기라는 스페인언어라고 하니 예전 스페인 정복시절엔 분명 방어를 위하여 어딘가에 무기가 진을 치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꼬리칸차 황금정원 입구, 아래 별관련 그림"
"아르마스광장의 대성당 앞에서"
"꼬리칸차 박물관 뒷편에서 내려다본 쿠스코 전경"
점심을 먹고나니 식당의 원주민 복장의 아가씨가 넘 예뻤다 가이드가 사진을 찍으라고 권하는걸 보니 이분은 분명 팁으로 생활하시는 분일 수도 있겠다 싶어 동행들과 사진을 한장 촬영 했으나 ~ 내 나이가 나를 실망 시키는걸 어쩌랴
점심을 먹고 잉카의 요새인 석벽의 기술을 엿 볼수 있는 삭사이망 요새를 갔다 이곳에서는 매년 6월 24일 동지날에 3대축제의 하나인 태양제가 열리는곳으로 그날 하루 쿠스코는 잉카의 제국이 되고 사람들은 잉카의 백성이 된어 산 제물로 의식이 그대로 축제가 된다고 한다
"페루 원주민아가씨들과 베이비라마와 함께"
또한 쿠스코가 퓨마형상이기 이 삭사이망이 머리부분에 해당되며 특히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쿠스코의 전경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가이드가 옥수수를 사줬는데 옥수수의 크기가 내엄지손톱만했지만 맛은 좋았다
"삭사이망 요새앞에서"
"삭사이망 요새중 제일 커다란 돌 앞에서"
푸카푸카라는 붉다는 뜻의 요새로 검누했던 장소러 남아 있는 곳으로 우리는 먼 발치에서 붉은 요새를 관망했으며
일행중 고산병과 설사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있어서 탐보마차이는 2명은 차에서 귀기로 하였다 아마도 고산병의 후유증일것으로 생각되며 우리는 탐보마차이의 경사진 언덕을 천천히 걸으며 원주민이 차려놓은 여러가지 물건을 살펴보면서 올라갔다
거기에 내가 사고 싶은 페루의 인형도 있었으며 가격도 비슷하엿다.
탐보마차이는 잉카인들이 쌓아놓은 정교한 벽과 수로를 따라 두줄기의 무이 흘러나오는곳으로 목욕탕 용도로 사용했울것으로 추측한다고 한다. 그들의 고학과 지혜를 엿볼수 있는곳으로 아직도 물의 수원지를 찾지 못햇다고 하니 불가사의다
우리는 이곳에서 물을 받는 사진을 한장씩 촬영 했으나 내 사진은 그렇질 못하게 촬영해버렸다
"물이 잇는 탐보마차이 앞에서"
저녁에 우르밤바로 이동해 숙소에 머물렀으며 우르밤바는 시골로 주로 마추피추 관광객이 머물다 가는곳이었다. 어디가나 놓여잇는 코카잎차를 한잔 마시며 일행중 고산병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어 호텔 후런트에서 산소호흡기로 산소를 몇명은 들이 마셧다 산 어거스틴 오텔로 호텔같지 않은 호텔 그러나 룸은 꽤 많이 있었으며 정원을 소박하게 예쁘게 가꿔 놓은 호텔이었다.
숙박후 아침에 일어나니 제법 날시가 좋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산위로 구름이 올라가고 잇는것을 보면 분명 날시가 좋을것 같았다 마추피추의 기차역인 욜란타이 탐보역으로 가는 도중 가이드가 공중에 매달린 호텔과 우르밤바강의 지류를 보여준다고
하여 버스에서 내렸다 조그마한 강이 흐르는 건너편은 마추피추행 철로가 놓여 잇었으며 90도의 절벽에 매달린 호텔이 아스라하게 보였기 도대체 저호텔을 이용하는자는 어떤사람들인지 궁금했다.
욜란타이탐보역에서 마추피추 시작점이 아구아스 갈리엔떼스까지 열차로 2시간 정도 가야하나 비가 퍼붓고 해가나고 도대체 날자를 종잡을 수가 없었다.
"우르밤바 "산 어거스틴 호텔" 정원에서/ 뒷 배경 산으로 마추피추 가는길"
"꽃으로 장식한 "산 어거스틴호텔" 분수대"
그러나 관광지로 형성된 욜란타이탐보역에서 본 하이렘빙엄 기차를 보구 우리는 다들 하이렘빙엄기차를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바뻤다 왜냐하면 쿠스코에서 이역으로 출발하는 50만원정도의 기차삯을 받는 값비싼 기차이기때문에 기념될만햇기 때문이다
기차의 겉 모습은 그냥 일반적인 기차와 비슷했으나 식당칸이라든가 음식 서비스가 남달랐을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욜란타이탐보역에서의 기차가 움직이기전 역에 잇는 커다란 종을 세번 치니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옛날 70년도 학교종이 땡땡땡 인 모습이 새로와 절로 웃음이 나왓다
"내가 구입한 페루 인형 /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나 옷이 수제로 직조된것임"
"마추피추를 처음 발견한 탐험가"하이렘빙엄" 이름을 딴 럭셔리 기차앞에서"
마추피추를 처음 발견한 탐험가"하이렘빙엄" 이름을 딴 럭셔리 기차앞에서"
그리고 지금은 아동학대를 이유로 마추피추 정상에서 뛰어서 내려오면 굿바이 하면서 인사하는 굿바이소년이 운영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페루 레일을 이용하여 아구아스 갈리엔떼스역에 도착하니 재래시장같은 관광기념상품점이 줄지어져 있었으며 하얗고 예쁜 리마 인형에 자꾸 눈길이 갔다.
뷔페로 간단히 점심을 하고 드디어 마추피추행 버스에 올랐다 우르밤바강을 구비구비 돌아 올라가는 산은 그래도 트래킹으로 걸어내려오는 젊은 사람들이 드문드문 있었으며 아직 우기철이라서인지 황토색 성난 우르밤바강이 거세게 흐르고 있었다.
드디어 지그재그의 연속인 산을 돌아서 마추피추에 도착했다 10여분 거리의 계단을 오르니 구름 한점 없는 마추피추가 우리를 맞이해주었다. 나는 먼저 무릎을 굻고 관세보살님께 감사하단 기도를 드렷으며 눈물이 왈칵 올라왔다 그야말고 감격스런 순간이었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마추피추에 대한 이야기를들었으며 가이드의 설명얘기론 쿠스코와정글의 중심이 된느 어디와의 딱 중간 기착지가 이 파추 피주라고 한다 마추피주는 사람이 살았던 흔적은 없었으며 미완성된 도시가 아니었나 하였다
태양의 신전과 천문관측소인 인디와다나 콘도르 신전과 그리고 농경지역 3개의 창문과 우물, 그리고 능묘와 식량저장소 꼴까와
젊은 봉우리란 뜻의 왕이나피추 입구 까지 둘러보면서 석축은 바로 마추피추가 있는곳의 돌을깨어다 철이 함유된단단한 돌을 바닥에 갈고 굴려서 돌을 이동했다고 하니 여튼 서민들의 삶자체는 매우 고달팟을거라고 생각된다
중간에 고리는 다람쥐이면서 머리는 토끼를 닮은 비스까나라는 동물들 보았으며 곳곳에 라마가 풀을 뜯고 있었는데 마추피주에서 라마가 보이면 맑은 날씨라고 한단다 왜냐하면 라마가 발굽이 거칠지 않아서 흐린날은 미끄러지기 때문에 풀을 뜯으러 내보내지 않는다고 한다.
"마추피추를 버스로 지그재그 오르며 내려다 보이는 우르밤바강"
"쾌청한 날씨로 자신을 보습을 전부보여주는 마추피추 그리고 와이나피추~"
"머리는 토끼 그리고 꼬리는 다람쥐인 "비스까차"라는 동물 "
"마추피추에 감동한 우리들 만세"
"마추피추에서 풀을 뜯고 있는 라마와 함께~"
와이나피추 입구에서 사진 한장씩을 찍으며 문을 붙들고서서 가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했다
"문닫힌 와이나피추 입구에서 아쉬움을~~~"
내려오는길에 황토색 우르밤바강과 어우러진 녹색의 깊은 산은 환상의 그림이엇다.
마치피추를 내려와 시장에서 기념품을 사며 우리는 저녁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했다 다들 무언가를 해낸것같은 행복한 모습이
보는 사람들도 행복해보였다
다시 어제 묵었던 호텔에서 일박을하고 다음날 암염지역인 살리네라스 염전과 모라이로 향햤다.
모라이는 계단식 논인 안데네스를 독특한 모양인 원형으로 만들어 놓은곳으로 고도에 맞는 작물을 실험했다고 하니 잉카인의 과학적 농사기술을 엇볼 수있는곳이며 잉카가 거대 왕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농경기술의 바달이 아니엇나 생각된다
각층의 높이는 사람의 키정도가되며 온도차이는 5도이상나고 밑으로 내려가는 석벽옆 돌출된계단이 있어 내려가려하니 이제는 휘손을 우려해 못내려가게 한다고 했다
우자랴 우리는 맨 밑으로 가서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려 했건만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다 그리고 모라이는 한군데만 있는게 아니었으며 매년 8우러 1일 이곳에서 큰 축제가 열린다고하니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되엇다.
그리고 살리네라스 염전은 높은 곳이 잇는 만큼 가는 길이 노란 유채와 무우꽃 그리고 하얀 감자와 보라 감자꽃이 어우러져 파란하늘과 흰구름에 그림을 그려 넣은것 같은 아름다움 이었으며 특히 높은산에 남아있는 만년 빙하의 모습이 신기했다
살리네라스 염전은 생각보다 규모가 컸으며 잉카이전시대부터 지금까지 존재해온 염전으로 해발 3,000미터에 있었다
황토색 계곡사이를 가득메운 하얀색 염전이 이상하리만큼 아름다움으로 다가왔으며 오래전 바다였던 이곳이 융기되어 지금은 지하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주 짠소근물을 작은 통로를 통해 약 2000개의 계단식 연못으로 서서히 들어가 햇빛으로 물을 증발 시켜 만든 소금으로 상중하 소금중 붉은색을 띠는 핑크소금이 식용이라고한다
우리도 여기서 소금을 필요한만큼 샀으며페루의 전통주인 옥수수로 만든 이삐를 한잔씩 마셨다.그것은 막걸리 맛이었다.
"페루 살리네라스 염전"
다시 쿠스코로 이동하여 볼리비아행 비행기를탔다.
볼리비아 엘알토 공항은 국제공항중 최고 높은곳이 있는 공항으로 해발 4,065미터라고 한다.
그러나 실험정신이 강한 우리팀은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꼭 산소가 부족한지를 실험해봐야한다고 하니 못말릴 수 밖에~
실험후 전혀 이상이 없댄다 ~ 건강체질은 체질인가보다
늦은 전녁에 도착하였기 우리는 3개의 케이블카중 노랑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서 라파스의 야경에 감탄하엿다
그리고 저녁에 구경삼아 나간 광장에는 비에로가 익살 스런 모습으로 연기하고 있었으며 한국인을 알아본 눈치빠른 삐에로는 연숙 언니 볼에 키스사례 퍼부어 결국 팁을 주게 만들었다
그리고 성당앞에서 연습하는 각팀들의 댄서들은 우리와 사진찍는걸 넘 좋아해서리 우리도 당황스러웠디
비누방울 놀이가 재미있어 하난 사려했더니 볼리비아노만이 가능하다는걸 달러를 주니 안받으며 볼리비아노를 외쳐댄다
비누방울을 뜯었고 결국 옆에 앉아있던 약아빠진 현지인놈한테 2달러에 마무리를 했다
어디가나 머리잘돌아가는 놈한테는 당할 수 밖에 없지만 그대로 거기를 마무리 짓고 떠날수 있어 다행이었다
다시는 여행에서 이런 어설픈 짓을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다 그리고 일행들과 라파스의 골목을 누비며 호텔로 돌아왔다
참 재미있는 도시인것같고 분위기 잇는 도시인것 같으나 언제 올지 모르는 비와 으스스한 분위기 그리고 광장에서 오르막을 한참 올라야하는 헐떡임이 좀 괴로왔다
다음날 달의계곡과 라파스의 이모저모를 보는시간으로 달의 계곡은 우주로가는 연습을 하던 미국의 나사직원들이 골프를 치다가 발견한곳으로 달의 어느 부분처럼 느껴져서 그렇게 불렀다고 하며 아직도 진흙층이 진행중으로 무너지고있는곳이 잇으며 그 무너진 곳 옆으로 뵤족히 달의 계곡이 형성되고 있는 지형이었다 뜨거운 햇빛으로 온몸이 더위를 느끼며 돌아오는 곳에 달의 계곡을 방문한 신랑신부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축하금을 건넸다 10달러 너무 적은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러나 화려하지 않은 전통복인을 입은 그녀는 나름 젊음으로 예뻤으며 신랑도 늠름했다
계곡사이의 높은 산까지 올라온 주택들은 붉은 지붕에 그럴듯해보였지만 빈민들이 사는높은곳에는 지붕외에는 빈곤이 처절하게 묻어나는곳임을 느낄수 있었으며 높은지역으로 연결된 케이블카로 주택의 창문은 커튼이 드리워져있엇기 텅빈집 같은 분위기가 있었다. 또한 라파스는 예전에 보물을 파묻은 곳이라하여 지금도 함부로 땅을 파고 집을 지을 수 없는곳이 많으며 이들의 풍속중 하나인 집을 지을대는 새끼 라마말린것을 먼저 당에 묻은후 집을 지어야 튼튼하다는 믿음이 잇어 이것을 꼭 지킨다고 한다. 마녀시장을 돌아보니 정말 새끼라마 말린것이 주렁주렁 매달려 잇었으며 울 가이드는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갔다
그모습이 넘 우스워 남자도 그런면이 있다는것에 아상한 느낌을 받았으니 결혼을 했다고하니 혹 양성애자는 아닐까 했다
"라파스 달의계곡에서 전통복을 입은 신부와 함께"
"라파스 전망대에서"
" 라파스 달의계곡"
탈북한 여인네가 운영한다는 식당에서의 삼겹살 맛이란 죽음과도 바꿔도 될 듯 싶었으며 찰진 쌀알의 맛과 김치찌개 그리고 같이 나오는 된장찌개와 상추의 맛이라니 우리는 남은 밥과 김치를 무조건 싸달라고 하였다.
볼리비아 여성들의 전통복장인 촐리타 의상은 특히 모자와 치마가 압권인데 치마은 스페인시절 원주민 여인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치마를 6겹으로 무겁게 만들어 입혀 둥긍게 퍼지게 하였으며 모자는 남자모자같이 지금도 한달 월급정도가격의 모자를 하나사서 평생 쓰고 다닌다고한다.
그리고 라파스에서의 한국인들이 좀 살고 있는데 대부분 최첨단 봉제나 컴퓨터 관련일은 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부를 많이 축척한 분들이며 특히 볼리비아는 여성들이 남성에게 수탉을 가져야 청혼한다고하니 그날이 1년중 따로 있다다고 했다
낼은 짐을 일부 사서 우유니로 날아가는 날이다 다행히 정보에 의하면 비가 왓다고 하니 기도들 들어주신 관세음보살님께 감사 드린다
아침일찍 1시간여의 비행으로 우유니에 도착했다
먼저 기차무덤으로 가서 녹슬은 기차에서 사진을 촬영했다
우유니의 어느 중간즘에서 사막에 서 뒤노는 비쿠나를 보았다
칼회사의 장녀 조현아가 입었다는 천만원을 호가하는 그 비큐냐 털이 아닌가 그러나 그모습은 그저 연약한 한마리의 꽃사슴이었기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어더한 과정을 거쳐서 무엇이 되냐가 중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우유니에서 식당으로 가기전 검문소에서 일행중 한차가 통과를 못했다 아마도 거기에는 급행료에 대한 무엇이 있는듯해서 다시한번 우리나라의 옛날이 생각났다 급행료란 대론 편할수도 있지만 분명 없어져야할 통과의례중 하나다
파란하늘 하얀구름 그리고 검게 녹슬은 길게 뻗은 기차위엔 우리들의 몸과 풍선처럼 날라갈듯한 우리들의 마음이 높이높이 춤추고 있덨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인것은 기차곡대기에 올라가려다 내가 낙상을 한것이다 너무 아프고 챙피하여 옷이 짖어진줄도 모르고 있었으나 새로산 샤트렌의 파란 윗옷 겨드랑이가 배까지 짖어져 있었다 다행이도 골절은 없었고 멍만 들어 있었다 이것도 관세음 보살님의 가피로 생각되어 다시한번 관세음 보살으 외쳤다
"마녀시장의 새끼라마 말린거"
"우유니 기차무덤에서"
휑한 사막의 분위기와 삭막함이 같이 느껴졌으며 우리는 3대의 4*4 자동차러 나뉘어 이동하였다
물이 가득한 우유니 사막에 그야말로 하늘과 땅이 맞닿아 있어 어디가 어딘지 분간이 안갔으며 그저 파란 하늘과 하얀 소금사막으로 둘러사여 얼굴이 까맣게 타는줄도 모르고 사막을 즐겼다
여러가지 포즈와 동영상을 찍고 드디어 저녁놀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여명이 남음으로서 숨이 막히기 시작하는그곳에서
쉴새없이 셔터를 눌렀다
거기엔 추위도 배고픔도 친구 도 없이 그저 붉은 여명과 언뜻 비춰지는 하늘색과 자동차와 검은 실루엣 뿐이었다
모두다 사랑하리~~~
숙소인 소금 호텔엔 사막안에 잇는것이 아니고 새로지은 호텔로 깨끗하고 넘 멋있었으며 소금으로 만들어진 벽이며 바닥 그리고 침대와 가구들가지 모두가 신기하고 새로웠다 모두가 만족 스러워 했다
그리고 저녁후 우리는 스티워칭을 나갔다 다행히 가이드가 은하수를 찾았으나 바람이 불어 별을 비춰지지 않았다
넘 아쉬우었으나 그래도 물에 비춰진 소금 호수와 선셋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다음날 옵션으로 신청한 6시 30분의 선라이즈도 생각보다 붉지는 않았으나 나름 신선함이 있었다
전기장판에서 모처럼 깊은 수면을 취했다 다들 느긋한 오전시간을 보내고 짐을 싸서 다시 사막으로 갔다
하늘을 닮은 우유니 사막을 소금이 샇여진곳에서 다시 한번 즐기고 우리는 거기서 라마고기 바베큐 파티로 점심을 즐겼으며
사막에서의 천막과 붉은 식탁보가 우리 스스로를 귀족으로 만들어주는듯 해서 너무 기뻣다 맥주가 무제한으로 숙숙 넘어났다
그리고 80년된 사막안의 소금호텔의 노후된모습을 보며 우유니사막의 오염의 온상으로서 조만간 폐쇄를 한다는 가이드의 말에 찬성했다 세계유일의 우유니 사막은 영원이 보존되어야한다는 것에 한표를 망설이 없이 던졌다
오후에 사막을 지겨워하는 사람과 일부 나눠지며 우리는 우유니 재래시장을 돌아봤다
재래시장은 아직도 우리의 70년대 재래시장과 같았으며 볼리비아노 현지돈이 없이 과일도 못 사먹었다
그리고 카페에서 맥주와 커피 그리고 피자로 간식을 했다 그곳은 여행객이 많이가는곳으로 피자도 맛이 좋았다
저녁놀이 지는 6시경 우유니 공항으로 이동하니 하늘이 예사롭지가 않아 보엿다
저녁 놀이 시작되면서 어제보다도 더 붉게 하늘이 물들고 잇는 모습을 보며 그래 사진이 중요한것이 아니야 내마음의 우유니가 더 이쁘고 중요하다고 만족스러움을 하늘에 소리질렀다
1시간여의 비행속에 라파스에 도착하니 정말 라파스의 야경이 넘 아름 다웠다 같은 빛깔의 색을 토하고 있는 야경은 내가 다시는 볼 수 없는 천상의 어느 여름밤을 보듯 감미로고 따뜻했다
"셰계에서 가장큰거울 우유니"
" HAPPY"란 알페벳을 만들며"
"우유니 SUN SET"
"우유니 SUN RISE"
"우유니에서 라마고기 바베큐로 점심을 파티"
가이드를 졸라 3개중 하나남은 케이블카를타고 야경을 보았다 아름다운 라파스의 도시는 밤에는 사람의 눈은 물론이거니와 더불어 마음까지 훔쳐가는 신비로운 마법을 가지고 있는 듯했다
맡겨놓은 짐이 있는 호텔에서 다시금 하루를 머물며 우리는 탈북 아주머니가 운영하는 그식당에서 삼겹살을 미친듯이 먹었다
주인장은 아들이 잇는 마이애미로 여행을 갔고 직원들이 있었으나 한국말을 조금하는 그직원들은 친절하였으며 특히 같이 밥을 먹던 볼리비라 운전기사가 삽결살은 넘 잘먹었다 예를들면 상추 하나에 삽겹살 3조각을 넣어 먹는 그를 보며 우리는 애가 밥먹을 줄 아네 하면서 웃었다 그모습도 넘 귀엽고 보기 좋았으나 그난 볼리비아에서 자기 버스를 가지고 있는 부자인기 여자친구도 요일마다 만나는 친구가 각각 있다니 돈이 있으면 사람 대접을 받는것이 어디나 마찬가지가보다 햇다
낼은 리마로 가는 날이다 호텔이 열악함이 엇지만 피곤함에 일직 잠들었고 다음날 공항에서 리마로 향했다
그런데 리마에 나온 가이드님이 압권이었다 여행사 사장인 그는 고고학자보다도 더 달변이었으며 거기에 위트와 유머가 함게하는 페루사랑자였기 우리는 그동안의 불만을 한순간에 털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잉카문명에 대한 신비로움에 대한 환상의 진실과 잉카문명 이전에 있었던 빠라카스 문명등을 소상하게 알려주었기 넘 행복했다
그분은 나스까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하면서 나스까에대한 궁금증으로 마리아라이혜 여사를 직접 만나기도 하였으며 나스까문양에 대하여 직접 축적을해보기도 하엿다고 한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럴것이라고 불가사이로 전해지던 마추피추의 지하세계와 삭사이망과의 연결통로에 대하여 한마디로 그런것은 없다고 못을 박았으며 전해지는 그런 애기는 그럴것이다가 그랬다로 전해졌기에 상상일 뿐이며 잉카문명의 석축이 외부와 다른 내부가 물론 과학적으로 쌓여져 건축되긴했지만 지하건축물은 없다고 얘기하였으며 그이유는 마추피추가 완공되지 않은
도시였으며 자리한 그곳 자체가 돌로되어 있어 사람의 기술로는 통로를 만들지 못한다는것이며 페루에서 잉카의 문화를 좀 조작하여 신비로움을 극대화 시켜 관광자원으로 홍보하였다는게 진실같았다
총리가 왔을때 유홍준 님과 전화 통화가지 했다는 그분이 왠지 존경스럽고 좋았으며 무한한 대화와 술한잔 하고픈 사람이었다그리고 우리는 그럴듯한 스토리 텔링으로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절벽위의 카페로가서 이복동생한 사랑의 신부가 떨어져 삶을 마감했다는 절벽에서의 퍼포먼스 다이빙을 보며 진한 맥주로 그 슬픔을 즐겼다
그러나 퍼포먼스 하시는 분이 넘 나이가 많이 들어보여 그시대의 그모습이 연상되기는 좀 어려웠다
슈퍼푸드라는 카카오닙스와 커피로 기념품을 사고 리마 비행장으로 향했다
"우유니에서 잘생긴 아이슬랜드 라이더들과"
"리마의 아르마스 광장 대성당 앞에서"
"리마의 신시가지 사랑의 공원"
"엘 살토 델 프레일(El salto del fraile)" : 이복동생을 사랑한 신부에 대한 자살바위스토리텔링이 있는 레스토랑
"리마 어느 카페의 이복여동생을 사랑한 신부의 죽음에 대한 스토리텔링에 따른 다이빙 퍼포먼스"
이제부터 길고 지루한 비행이 시작되기 스스로를 컨트롤해야된다
특히 비행에서 잠을 못자는 나는 정말 긴시행의 비행이 두렵다
어찌하다보니 인천공항~~ 서울 언니와 부산 동생을 다끈한 커피로 이별을 하고
드뎌 춘천행 버스에 올랐다
여행이란 나에게는 언제나 하나의 일탈이되면서 또하나의 새로운 시작이된다.
이번 여행도 3년이상을 생각하다가 이뤄진 기쁨이니만큼 동행했던 친구들에게도 그리고 보여줄거 다 보여주게 해준 날씨님에게도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준 여행이란 자체에게도 감사하며 이 모든것을 무탈하게 이루게 하여주신 관세음 보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나무관세음보살~~
매콤한 닭갈비가 어른거린다 ~ 춘천!~~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언제나 편하게 쉴수 있는곳!~~ 그러나 어쩌랴 또 어딘가로 떠나고 싶음은 무슨조화일까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