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 날린건 상관없는 가이드와 여행사

오*정 님 2017.07.04 조회 7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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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부터 29일까지 노랑풍선을 통해 일본 큐슈여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원이 32명이였고 패키지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이드가 정해주는 약속시간입니다. 그런데 가이드님이 첫날부터 이 부분을 제대로 못잡으시더니 여행 둘째날 한팀(2명이) 45분이 늦어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저는 이부분에서 30명이 버스에서 대기였고 가이드님이 그분들 찾으러 다니셨고 화장실을 가고 싶어도 혹시나 싶어 가지도 못하고 계속 일본인버스기사님과 함께 대기였습니다.
이때 가이드님도 적절하게 다시 버스로 오셔서 상황정개를 하셔야하는데 이분도 찾으로 몇십분 지나서 가셔야 통화가 되셔서 그분이 길을 잃어 버러셔서 택시 타고 식당으로 오라고 했다는겁니다.
뒤에서는 고로케 먹으로 어디까지 갔냐고 그렇게 이야기 해서 저두 아니 나이드신분이 무슨 고로케 먹으로 그리 멀리 나가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그분들은 식사 바로 시작하시고 사과말씀도 없으셨고 그 허비한 시간때문에 급하게 일정 진행되며 마지막 자유식에는 가이드가 천엔 지급건도 미리 준비 못했다면서 호텔가서 준다하고 아니 마지막날 돈 쓸일도 없는데 4천엔을 그냥 잔돈 드리고 만엔 달라고 하니 거기서 얼굴색이 바뀌며 본인 헷갈린다고 계속 호텔가서 준다고 하고...참 어이없는 여행이였습니다.

이부분으로 여행사로 클레임을 걸었지만, 한순간 바로 만드는 여행사입니다. 가이드가 그분들 늦은거에 대해서 식당에서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저희 식구는 뒷쪽에 따로 앉아 식사를 했고 맛있게 먹으라는 소리만 듣었습니다. 그리면 사람차별하는것두 아니고 그리고 여행사에는 다른 사람들 한테 전화를 돌렸다 그런데 사과소릴 듣었다 그리고 만족한다라는 식입니다.
아니 무슨여행이 다수결입니까? 다수결로 몇명이 동의를 하면 다 동의를 한걸로 간주하고 그렇게 진행하는건지...진짜로 다른 분들 통화를 하시고 하는건지 아니면 가이드말만 듣고 답변 하는건지 믿을수가 없습니다.

천엔 지급건도 원칙은 미리 주는건데 갑자기 버스안에서 자기가 잔돈을 준비를 못했다고 호텔에서 드리겠습니다 이랬는데 전 동의로 안했는데 이것두 동의를 해서 진행했답니다.
이런 여행사는 처음이고 가이드도 교육시키고 다른 여행사처럼 일진행을 방문간 막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제 여행끝났다고 대충대충하는거 같아서 많이 속상하고 열받아서 이곳저곳에 하소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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