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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여행후기를 보면 안좋은 후기도 있지만 대부분이 가이드 칭찬 훈훈한 후기 일색이다
그동안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등 노랑풍선으로 6번을 다녀 왔다
그런데 한번도 칭찬 해줄만한 가이드를 만난적이 없다
참고로 나는 지방에서 조그만 하게 여행사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여행내내 일행들로 부터
귀따가운 얘기를 많이 들어서, 나자신이 여행업계에 몸담고 있다는것이 부끄러울 정도이다.
이번에도 한국가이드는 공항에 출입을 할 수 없다는 핑게를 대며 현지가이드에게 공항샌딩을 맡기고는
시내에서 인사를 하고는 사라져 버렸다
하노이 공항에 가보니 다른 여행사나 다른팀들은 한국인 가이드가 공항까지 따라와 챙겨주고 있었다 (반 반 정도)
그날도 뱅기가 2시간30분 딜레이 되어 새벽 3시에 이륙했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태국여행(4박5일) 때는 아침에 가이드가 출발 할때까지 안보여서 내가 손님들 태우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공항에 탑승수숙 다하고 들어갈 때쯤 공항에 나타나서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들어 온 적도 있었다
나는 갈 때 마다 가이드 복이 왜 이리도 없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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