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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pic 윤xx 가이드 정말 불친절 했어요 (이름도 모름. 스스로 윤매력이라고..)
서*희 님 2017.07.06 조회 15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첫날 도착하고 호텔 가는 도중 하는말이 괌은 거제도만 해서 2.3일이면 할게 없다. 밥도 짜고 맛없다 못먹을거다. 기대하지 마라. 날씨도 덥고 습할거다. 인터넷에 올랴져 있는 글은 다 거짓말이다. 집이 최고인걸 느끼고 갈거다 이런말이나 하는데 누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러더니 결론은 케이마트. 에이비씨마트 이런데 살거 어뵤고 볼거 없다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마트 가도 다 있다 이러면서 자기 아는 한국 마트 가더라구요. 가기전에 물꼭 필요하다.햇반. 라면. 김 다 사라 하는데 3살.5살 아기 30대 저희 부부. 50대 어머님. 아버님. 80대 할머님까지 호텔 음식 너무나 잘먹고 왔습니다. 물 산거 라면 산거 귀국 할때 한국으로 다 들고 왔습니다. 물론 가이드 욕 하면서 들고 왔지요. 아 가이드 한테 속았구나 .. 절대 많이 사지 마시고 필요할때 조금씩 사세요. Pic 로비에서 에이비씨 마트까지 5분도 안걸려요. 그때그때 필요한거 사세요. 기분이 나빠서 시내관광도 안했습니다. 입만 열면 선택관광 강요 하는데. 보기 안좋았습니다.그리고 호핑투어 안하는 가족 있었는데 그 가족 이름만 5번 부른거 같아요. 저희 가족을 그렇게 불렀으면 저같으면 화냈을거 같아요. 누구 가족만 호핑투어 신청 안하셨는데 괌 에선 꼭 하셔야하는겁니다. 제일 좋고 재미있습니다. 이러는데 호핑투어 가서 돌고래 못보고 왔습니다. 복불복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설명도 대충 하고 저희애기가 요즘 말이 부쩍 많아지고. 새로운 광경을 보니 신나서 저한테 이거저거 얘기하는데 가이드 자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애기 시끄럽다고 다음엔 제일 뒤에 가서 앉으라고 했습니다. 싱글이신가요 ? 평생 싱글로 늙어가세요. 설마 애가 있다면 저렇게 이야기 할까요. 기분 정말 팍 상했고 가이드 얼굴 보기 싫어서 시내관광도 안했습니다. 중간중간 계속 선택관광 문자만 보내고. 짜증나서 다 무시했그요. 나중엔 밤 9시 쇼를 예약하라고 하는데 정말 자기 생각만 하고 고객 생각은 안하는거 같았습니다
3살 애기랑 80세 할머니 모시고 밤 9시 쇼를 볼수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미 다 잘 시간인데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날에도 이제 기분이 나빴는지 한마디도 안하고 굳은표정으로 공항에 가더군요. 기가막혀서 .. 직업정신이 1프로도 없은거 같습니다. 이딴식으로 해놓고 평가 잘해달라고 문자와서 아 평가를 꼭 해야겠구나 라며 후기 남깁니다. 물 많이 필요 없어요. 물 거의 안 먹고 음료 종류 많이 먹게 되구요. 양치 할때만 필요한대 어른2.애기2 이닦고 호텔안에서 물 먹는데 큰거 2병이면 되구요. 매일매일 생수 2병 줍니다. 라면 먹고 싶으면 1층 라멘하우스 가시면 됩니다. 호텔안에서 간식 먹지 햇반이라 김 절대 안 먹어요.
비치 타올 필요 없습니다. 무료대여 해주는 타올이 꽤 커요. 썬크림 110짜리 사라고 하는데 바나나보트 제품이 외국에서는 부작용 사례들이 많다고 해요. 안 사는게낫고. 한국에서 가져간 선크림으로도 아무도 안 탔습니다. 어차피 레쉬가드 입으시면 안타요. 참고로 전 반바지 입고. 다리에 한국 일반 썬크림 발랐는데 안탔어요
결론은 가이드가 사라는거 구지 안사도 되고 여행자분이 사고 싶은거 사시면 됩니다.
사진은 우리 첫째 아가 해변에서 ^^ ㅋㅋ 모래놀이 세트 3일내내 대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