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 아들의 여행 후기

이*도 님 2017.07.17 조회 107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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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나라, 고베 여행(7월 9일 - 12일)을 다녀온 아들(초등 6학년)의 여행 후기입니다.

 

"오사카성에 가서 너무나 놀랐다. 왜냐하면 오사카성이 너무나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청록색의 지붕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지붕에 올려져 있는 금 모양의 장식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런데 가이드께서는 옛날에는 금이 별로 비싸지 않았다고 하시던데 사실일까? 그러면 우리나라는 왜 금 장식을 달은 것들이 없을까? 찾아보아야 할 것 같다. 오사카성은 요새인데 너무 장식을 많이 한 것 같다. 일본은 섬나라이고 통일을 했었으니 해도 되었을 것 같기도 한다. 그런데 난공불락의 요새라니? 성을 이어주는 다리는 엄청 넓고 성문도 강해 보이지 않았는데 왜 난공불락일까? 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리로 넘어오면 되었을 것 같은데…… 하지만 동대사가 하이라이트였던 것 같다. 사천왕과 불상의 크기가 남달랐다. 일본은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 것은 틀린 말인 것 같다. 그런데 궁금증이 생겼었다. “사천왕과 불상을 어떻게 닦았을까?”  오래되어서 손상이 갈 수 있으니까 기계를 사용할 수 없을 것이고 무엇을 사용할까? 사람이 닦는 것일까? 절 안에 사다리가 있었는데 그 것을 사용하는 것 같다. 그리고 사슴 공원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슴이 눈치가 뛰어나다. 사진 찍으려니까. 앉아서 포즈까지 취해 주었다. 놀랍다!!!! 고베 메모리얼 파크 역사에 처음으로 일어난 일일 것이다. 메모리얼 파크가 지진을 기억하기 위한 만든 것인데 핸드폰을 떨어트려서 액정에 지진이 났다. 이번 여행은 이러한 재미있는 추억이 많았던 것 같다. 신나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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