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호강 실컷한 알(통)배기 상품~

김*숙 님 2017.07.17 조회 84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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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산다'에서 장가계를 본 다음 유리잔도와 유리다리에 대한 기대가 한층높아진 상태에서 출발했다. 4대가 덕을 쌓아야한다는 날씨도 맑고 좋아서 한층 기분이 업되었다. 역시 눈에 보이는 것은 다른 어떤 곳에서 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훌륭했다. 그러나 누가 효도관광이라고 했던가~! 예전보다는 훨씬 편해져 거의 모든 일정이 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리프트카, 셔틀버스 등을 이용해서 타는 것은 원없이 타고 움직이는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눈호강만은 실컷하고 몸은 무척 힘든 알(통)배기상품이었다,
날씨가 무덥고 힘든 여정임에도 다양한 성격의 팀원들 한 명 한 명에게 최선을 다하는 문병호가이드모습도 보기 좋았다. 하지만 거의 모든 일정이 선택을 할 수 없는 필수적인 선택관광이었고 특히 지역의 특색없는 쇼핑시간은 너무 부담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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