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가이드님과 함께한 사이판 여행후기

김*준 님 2017.07.25 조회 1178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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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에 사이판에가서 17일에 입국했습니다.

갔다오자마자 또 다른여행을 갔다와서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원래 그동안에 여러번의 여행을 다녔지만 이런후기 쓰는거 귀찮아해서 안쓰는 편인데 이번 여행이 만족스러워서 적습니다.

괌이랑 사이판 많이들 비교하시는데 저는 더 자연적이고 시골스러운 사이판이 훨씬 좋았네요.

일단 날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도 잠깐의 스콜 빼곤 아주 좋은 날씨라 여행을 즐기기에 최상의 조건이었습니다.

특히 즐거운 여행의 필수 조건인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서 안전하고 재밌는 여행 할수 있었습니다.

사이판에 가자마자 입국심사 때문에 시간 많이 걸리는데 새벽에 도착하시는분들은 미리 이스타 발급받고 가면 시간 줄이실수 있어요.

저희 부부는 이스타로 먼저 나왔지만  다른 일행이 있어서 기다려야했습니다.

그런데 가이드님이 기다리지 않게  숙소로 먼저 보내주셔서 첫인상이 좋았습니다.작은 배려지만 기다리기 너무피곤했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북부섬 투어 일정도 유도리 있게 오후에 하셔서 피곤하지 않게 잘 관광한거 같아요.

사이판 여행의 꽃인 마나가하섬 투어때는 한사람 한사람 다 챙기시는 핸썸 로빈 가이드님의 열정을 보면서 멋있게 느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하나하나 사진 찍어주시고 모든 사람을 다 챙겨주신 로빈님 감사드리고 다음엔 가족여행으로 한번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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