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가이드와 함께한 미서부 대장정을 마치고 (7/17-7/24)

김*열 님 2017.07.26 조회 111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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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한 미서부 여행은 처음으로 패키지로 시도한 여행 이었습니다.

주로 휴양을 목적으로 여행을 다녀온지라 이런 형태의 여행은 어떨지 걱정도 좀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다행히 훌륭한 정철 가이드를 만나서 유익하고 재밋는 여행이 된 거 같습니다 .

특히 여행중 세심하게 배려해 주면서도 정확한 여행 포인트를  꼭꼭 찝어서  알려주서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드넓은 미서부를 정복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단순한 여행가이드로서 뿐만아니라 중간중간 전문적인 미서부 역사를 흥미롭게 알려주셔셔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중 여러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한 말은 "가성비 최고다!"라는 말이 었습니다.

아직도 비행기 값 정도의 비용으로 호텔비, 식비, 교통비(버스)가 충당되는지 아이러니한 부분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호텔이나 식사 품질이 떨어지지 않고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이번 첫번째 패키지 여행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첫날 -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3년전 출장으로 와본 경험이 있어서 익숙한 지역이긴 했습니다.  그때는 업무로 와서 많은 부분을 보지 못했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유람선 투어, 알카트라제, 금문교, 케이블카를 탓습니다.

금문교는 굉장한 광경이었습니다.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니 더욱 감동스러웠습니다.   

알카트라제 감옥은 영화로만 봤는데 직접보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어제까지 죄수가 있었던 것처럼 생생한 느낌이 듭니다 

둘째날 -  요세미티 국립공원

이번 여행중 가장 힘들었던 코스를 들자면 요세미티 국립공원 이었던 같습니다.

400회 이상의 굴곡을 버스를 타고 지나갈때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다들 멀미약을 먹어서 다행히 멀미는 안했지만 그래도 힘든 여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도착했을때 엄청난 규모의 나무와 폭포는 그래도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단 폭포의 장관은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편백나무들 숲은 상쾌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

어런데서 캠핑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셋째날 - 캘리코 은광촌 & 라스베가스

요세미티를 지나고 나니 나머지 일정은 비교적 수월한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를 가는 길목에 있는 켈리코는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잠깐도 움직이기도 힘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민속촌 정도의 컨셉을 가지고 있는곳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 시내로 진입했을때 드디어 익숙한 분위기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벨라지오 분수쑈,  베네치아 호텔 곤도라를 투어를 했습니다.

 

 

 

라스베거스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지하가 마치 바깥인 것처럼 꾸며진 곳 이 많습니다

베네치아 호텔지하도 가짜 하늘이 보입니다.

 

다섯째날 - 레드락 & 그랜드 캐년

 넷째날은 개인적으로 라스베거스 관광을 했기 때문에 일정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다섯째날 레드락과 그랜드 캐년을 관광했습니다.  

 

레드락 캐년은 대충찍어서 작품사진이 되네요.

그랜드캐년은  제대로 관광하려면 경비행기나 헬기를 봐야 한다는 가이드의 말듣고 헬기로 내려다 봤습니다 .

헬기로 보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정말 경험할 수 없는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발 아래로 보이는 광경은 이루 말할수 없는 광경있었습니다.

 

여섯째날 - LA 유니버셜 스튜디어

유니버셜 스트디오에서 정철 가이드이 노련함으로 효율적으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속 가상현실을 구현한  콩아일래드, 분노의 질주, 헤리포터, 미니온등은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현실적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기술력에 새삼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여행은 훌륭한 정철 가이드 세심한 배려와 노력덕분에 즐겁게 관광하고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여행은 노랑풍선을 통해 하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합리적이고 품질높은 서비스 부탁합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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