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을 깨다 ~

송*주 님 2017.07.28 조회 65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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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여행 후기를 작성했는데

마음대로 답변도 안하면서 불편신고로 옮겨놓는지

이제 노랑풍선 많이 배룰렀나 봅니다

 

 

후배 권유로 알게된 노랑풍선

2006년 서유럽, 2008년 터키, 2009년 남경상해, 2011년 동유럽, 2012년 계림, 2013년 스페인,

2014년 러시아크루즈, 2015년 북경 2017년 오사카 9회 참 많이 이용했죠

북유럽, 스위스, 북해도, 중국 곤명 등은 다른 여행사 등을 이용했구

마지막 여행 코스로 후배들과 여행을 기획하고 노랑풍선과 함께 했지만



대단히 실망스럽네요

유난히 많은 호텔식(석식), 기본 물품조차 못 갖친 호텔, 짠밥배식 같은 음식,

한번의 한식집에서 비빔밥 다 먹고나서야 같이 먹는 국물이 나오고 등 등

거기에 하이라이트는 마지막날 호텔과 석식

여러가지 미스로9시에 도착해서 짐을 로비에 두고저녁을 하는데

참내 진짜 ㅠㅠ

화장실 냄새가 진동하는 식당에서 33명 대부분이 식사를 못하고

숙소로 올라갔는데 숙소라는게 귀곡산장 같고 누구는 샤워꼭지가 없고 누구는 수건이 없고 등 등



이래서 그렇케 인솔자가 가격 만큼 한다 소리를 했나 봅니다

여행의 기쁨보다는

너무도 소홀한 식사와 숙소가 대단히 실망으로

이젠 노랑풍선과 이별하고자 합니다

각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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