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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도쿄, 요코하마, 하코네, 시즈오카 등의 2박 3일 여정이 빡빡한 스케쥴이라 강행군의 느낌입니다. 도쿄 오오에다온천은 물이 미지근하여 입욕하기 부담이 없었고, 사람은 너무 많아서 혼잡하기 이를 데 없었다. 바나나폴트와 토요타자동차는 볼 게 없다는 느낌이었고, 하코네의 절경은 매우 뛰어났으나 신사참배를 강요당했던 우리민족에게 신사를 관람하는 것은 수치스럽게 생각이 되어 관람은 거절했다. 다만 주변 자연 경관을 가꾼 것은 배워야한다는 결론이다. 마지막날 녹차밭에서 시즈오카 농민들은 모두 녹차밭농사에 몰빵한다는 인상이었다. 바쁜 스케쥴을 가이드하신 이미정가이드님으로부터 일본의 역사, 문화, 음식, 지리, 교통 등 해박한 지식을 모듬하여 익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 가이드 또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일본의 음식문화는 개인주의적이고 계산적이어서 우리 음식문화에 비해 소박했다는 나의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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