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아니 이래도 됩니까???^^
이*진 님 2017.08.02 조회 99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우선 놀라셨나요??ㅋㅋㅋ 저는 저희 세부 여행의 꽃이 되어주셨던 헨리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결혼 5년차,아들이 하나 있는 저는 신혼여행,가족여행 이후로 신랑과 단둘이는 꿈꾸어보지못한 리마인드 커플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신혼여행때 사실 허니문으로 H투어에게 눈*이를ㅋㅋㅋ 크게 맞은 저는 다시는 패키지는 하지않으리라 다짐했지만,
갑자기 허락된 시간이 생겨 급하게 찾아보던 중 지인의 소개로 노랑풍선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죠,, 리조트도 생긴지 2년도 되지않은
솔레아 리조트로 폭풍검색 해서 가게된 세부~~~~
세부는 한마디로 사랑 이었습니다....너무너무 아름다웠고 사람이 좋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런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된데는 누구보다도 헨리가이드님이 헌신적이고 노련하게 저희를 도와주신 덕분이구요~~
저희 부부와 따님을 두신 한가족과 함께, 총5명의 인원이 함께 했는데요 저희는 정말 가족 친지분들과 여행을 하듯이 너무너무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며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수상에서 무한 삼겹살을 먹으며 저녁식사를 할때는 브로맨스 형성!! 아버님,신랑,
가이드님 세분이 한국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사진들도 찍으며 담소를 나누었구요~
현지 문화 체험을 해보는 걸 좋아하는 저희에게는 나이트투어에 친히 동행해 주셨습니다.전일정 모두 만족스러웠구요~
호핑투어를 나갈때는 배멀미가 너무 심해서 씨푸드를 아무것도 먹지 못하던 저에게 편하게 쉬며 마사지를 받게 도와주셔서 금방 회복할수
있었구요. 정말 생명의 은인이셨습니다ㅠㅠ
가장 마음이 아팠던 쌍뚜아리 마을의 추억과 함께,,,,헨리가이드님은 가족의 사진촬영을 도와주시다가 핸드폰이 침수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여주시게 되었습니다....띠로리.....본인의 마음이 굉장히 복잡하셨을텐데도 여념이 없이 굳건히
저희를 위해 코코넛을 챙겨주시는 책임감 강하신 모습에 너무 멋지시고 감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정말 좋으신 분이에요~
필리핀을 처음 여행해보게 된 저희에게 현지인에 대한 이런 존중과 사랑도 일깨워 주시고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을 남길수
있게 해주신 헨리가이드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팀에 멀미 환자가 많아 고생을 많이 했는데 호핑투어 함께 해주셨던 보미닮은 예쁜 언니 가이드님도 멋지셨어요 감사합니다~
노랑풍선 다음여행도 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