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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일본여행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하면서도 염려되는 출발을 했습니다.
나름 일정이 저녁시간은 여유롭고 오전시간은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정은희 가이드님께서 일본에 대해 잘 모르는 우리에게 긴 시간 일본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일본의 예의도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셔서 차량 이동시간이 크게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첫날 왓타야벳소 료칸은 생각한데로 온천물이 많이 좋았고, 숙소 근처 마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곳과 비교하니 대체로 저렴? 했던것 같아요)
온천물은 본래 머리가 많이 엉키는 편인데 린스물에 담근듯 부드럽게 머리가 풀리고 온천욕을 하고 나오니 나름 좋은 화장품을 쓴듯 얼굴이 광택이 나는것 같았습니다.
둘째날 여행도 중간 중간 비가 오고 많이 더웠지만 나름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식사도 나름 맛났구요. 저녁에 쇼핑도 맘에 들었습니다.^^ 오이타 쇼핑몰 생각보다 컸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상점들이 규모가 좀 작았어요. 근처에 다이소가 있었습니다. ㅋ 드럭스토어도 있었던것 같은데 거기까진 못밨네요. ㅋㅋ
셋째날도 나름 여유롭고 즐거웠습니다. 사가공항은 생각보다 작고 특이한 구조예요. 면세점도... 많이 협소하구요... ㅋㅋ 역시 우리나라 인천공항만한 공항은 없는것 같네요. ㅋㅋ
다음에도 여행을 갈 의사가 충분히 있어요. 물론 일본의 다른곳도 다니고 싶지만 이패키지 그대로라면 그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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