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형 가이드님과 함께 한 만족스런 홋카이도 가족여행

박*정 님 2017.08.14 조회 120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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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부터 11일까지 시어머님, 친정어머님, 우리 가족 4명 이렇게 6명이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 한 미모하시는 박지형 가이드님의 도움을 받아 티켓팅도 여유롭게 할 수 있었고 일정내내 정말 물 흐르듯이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에 대한 이야기, 북해도에 관한 이야기, 꼭 맛봐야 하는 소소한 먹거리들 추천, 북해도 물건에 대한 소개 (전혀 부담주지 않는 선에

서) 등이 무척 좋았습니다. 

자유여행를 갔다면 보고 느끼는 것으로 즐거웠겠지만 이번 패키지 여행에서는  보고 느낀것에 플러스해서 여러가지를 배웠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여행 일정도 70대 어머님들이 지루하지 않을만큼  앞쪽 일정은 좀 여유로웠고 삼일째는 비에이, 후라노를 가느라 차를  길게  타서  좀 피곤

했습니다만 구성이 좋았습니다. 차를 3시간 타고 가도 우리 딸이 하는 말이 가이드분 이야기를 들으며 가다보면 금방 가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랬습니다. 버스안에서 주무시는 분은 주무셨지만 깨어있는 사람도 지루하지 않게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였지요.

 특별히 매일 숙소가 달랐음에도 각 숙소마다의 온천 경관이 달라서 색다름이 좋았고 (온천은 어머님들 만족도 최고), 식사 장소도 커다란 홀에서

먹는 부페여서 복잡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셋째날 게요리는 정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최고였어요. 게뿐이 아니고 다른 메뉴도 훌륭했어요.

 이번 여행은 여행 상품 소개 문구처럼 온천과 식도락이라는 테마가 딱 맞는 일정이었어요

돌아와서도 어머님들이 너무 좋으셨다고 계속 말씀하시네요.

 30명이 넘는 인원을 잘 챙겨주시고 다른 가족 팀 중에 다리 불편한 어르신이 계셨는데  그 어르신도  잘 살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번에 오사카를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타 여행사) 가이드 질이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노랑풍선이 가이드님들이 좋다고 하더니...

 

여하튼 이 상품 너무 좋아요. 겨울에도 기회가 되면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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