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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UP! 힐링UP! 인문학의 대가 백성준 인솔자님과 함께한 31인 식구들의 행복이야기
황*숙 님 2017.08.16 조회 1849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하나, 여행 전 설레임
=노랑풍선 여행사를 통해 터키, 동유럽을 다녀왔던지라 이번에도 여행사 이곳 저곳을 조회하다 비교하다 선택하게 되었다.
노랑풍선의 북유럽 6국 12일의 유럽여행이 시작되기전 어느때보다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던 차 1일 전 백성준 인솔자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앗~~ 사전 전화도 주시고 목소리에 묻어나오는 여유와 친절함은 왠지 더 설레이게 하였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여름인지라 옷을 준비하는것이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었는데 물론 여행 전 장문의 문자로 궁금한 여러가지들을 보내주셨지만 덕분에 옷 준비에 많은 결단을 내릴 수 있었다. 가장 고민이었던 옷 준비 때문에 나만의 여행 일정과 날씨 내용, 의상, 신발, 비고 등으로 스케쥴을 짜고 옷준비를 하면서 가방을 쌌다.
===나만의 북유럽 러시아 6개국 12일을 위하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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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요일 |
나라 지역 |
날씨 |
관광내용 |
의상 |
신발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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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수 |
모스크바~ 덴마크 |
14/20 소나기 구름 |
-코펜하겐도착 -9시간25분 -2시간35분 -호텔투숙 휴식 |
-흰색쟈켓 -파란색상의 -칠부흰색바지 |
멋내기 |
12시간비행기만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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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목 (선상투숙) |
덴마크~ 오슬로 |
13/19 비온후개임 |
-안데르센거리 -아마리엔보궁정 -게피온분수대 -코펜하겐항구 유람선탑승-오슬로로 (14시간배) |
-청쟈겟 -청바지 -검정이너에보세티셔츠 -보라색스카프 |
편신 |
호화유람선DFDS타는날 (칼스버그맥주/초코렛.대표음식 뉘하운핫도그. 스뫼르브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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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금 |
노르웨이-오슬로/릴레함메르/바이토스톨렌 |
9/17 소나기 |
-오슬로왕궁/베켈란조각공원/아케르스후스요새 국립미술관 -릴레함메르-바이토스톨렌이동 석식 호텔투숙 |
-청쟈겟 -청바지 -검정이너에보세티셔츠 -보라색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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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신 우산 |
우산준비 (초코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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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토 |
노바이토스톨렌/게이랑에르/뵈이야/송네피오르/라르달 |
11/17 소나기 |
-바이토스톨렌호텔조식 -롬도시이동 교회관랑 -게이랑에르페리탑승철자매폭포관광 -뵈이야-송네피오르 -라르달이동 석식호텔투숙 |
-검정패딩 -검정스키니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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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우산 |
(머그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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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알 |
노르웨이 라르달/베르겐/야일로 |
11/14 소나기 |
-라르달호텔조식후 -베르겐어시장,브뤼겐거리시내관광 -노르웨이 야일로로 이동 |
-검정페딩 -검정바지 (겨울) -보라티/조끼 -모자(겨울) |
운동화 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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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화 (바이킹탑승) |
노/야일로/오슬로/칼스타드 |
10/19 소나기 |
-야일로 호텔 조식후 -오슬로이동오페라하우스관광 -스웨덴 국경을 지나 스웨덴의 호반도시 칼스타드로 이동 |
-연두색등산잠바 -흰색겨울바지 |
운동화 우산 |
(붉은말, 뒤집기,스노우볼,오르골) |
===나만의 북유럽 러시아 6개국 12일을 위하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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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요일 |
나라 지역 |
날씨 |
관광내용 |
의상 |
신발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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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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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스톡홀름-투르크 |
13/23 비 |
-스웨덴 스톡홀름이동도시시청성당구시가지바사호박물관관광 후 선착장이동 실자라인배탑승후 숙박 |
-청색세트 -반바지 검정색 -밀집모자 |
편한 신발 우산 |
3시간10분버스와 투르크행 바이킹배 13시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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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목 |
핀란드-헬싱키-에스코이나 탈린이동투숙 |
16/19 맑음 |
-투르크선상조식 -헬싱키로1시간30분 버스이동 -교회/광장/회관/광장시간/시벨리우스공원/우스펜스키사원 관광 후 항구이동 페리탑승 -에스토니아 수도탈린이동 |
-힌색남방에 망사겉옷걸치기 -검정바지(칠부) |
편한 신발 우산 |
교회광장 바지입기-치마불편한곳 =투-헬버스1시간30분 =헬-탈리(2시간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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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목 |
에스토니아-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그 |
12/20 맑음 |
-핀란드호텔조식 후 에스토니아관광 후-러시아상트페테스부르그로이동 호텔투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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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신발 |
탈-러시아상테까지 5시간 버스타기 (사쿠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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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금요일 |
러시아 상트-모스크비 |
15/21 구름 |
-러시아 상트관광 후 비행기로 저녁20:35분비행기모스크바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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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신발 (멋내기) |
하루종일 상트페테르부르그관광 후 비행기 1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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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토요일 |
러시아 모스크바 |
18/24 |
-조식 후 모스크바 관광 -저녁 20:55분 인천공항행 비행기 탑승 |
-검정수예블라우스 -체크바지 -흰색 조끼바바리 |
편한 신발 (멋내기) |
비행기 8시간30분소요 인천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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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일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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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15분 인천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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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북유럽 12일간의 30인 식구들의 행복
북유럽 여행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나라 덴마크로부터,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에스토니아, 러시아를 교통수단이란 것은 다 체험하면서 행복한 여행을 하게 되었다.
덴마크 코펜하겐을 찾아서

첫날 아침 호텔 주변 산책을 해본다. 지하철 안에 위치한 편의점으로 들어가 숱한 젤리들이 진열되어있다. 시간이 급해 사지는 못하고 ㅠㅠ
숙소에서 일어나 창문 밖을 내다보니 빠알간 기차가 지나간다. 예쁜 기차들이 자꾸자꾸 지나가니 자전거 그림이 있는 창 역시 코펜하겐은 친환경 자전거가 많다. 거리에도 전철 에도 ^*^ 숙소주변 산책에서 만난 전철 속으로 들어가 보니 참 건물들이 심플하였다, 전철 뒷쪽에 자전거 보관장소도 있고 친환경 사회 모습들 자전거들이 즐비하다.
인어공주동상을 찾아서 비바람이 불어대는 날이었으니 우산을 쓰고 간신히 인어공주동상을 감상하고 특히, 비오는 날 인어공주동상 찾았을때는 가까이 가려는 욕심을 자제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칠 수도 있으니까요. 여유있게 앉아있는 전세기 또한 여류롭더랍니다.
북유럽은 어디를 가나 자전거타는 사람들이 많다. 도로들도 자전거 길이 조성되어 있고 친환경 사회 분위기 맘에 들었다. 미세먼지와 황사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우리나라도 무엇인가 밴치마킹하여 후손들을 위한 환경을 보존하여 물려 줄 개선이 필요함을 느낀다.


가이드의 옵션 이모저모
백성준 인솔자님께서 인문학의 대가셨으니
오래 달려야 하는 버스 안에서 시간과 장소에 따라 인문학을 강의 해주시는 해박한 내용에 30인의 귀가 쫑끗 살아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펼쳐지는 정경 그리고 날씨, 분위기에 따라 들려주는 음악의 곡선택 및 음악의 분위기 또한 센스있는 제공이었기에
눈과 귀가 심심지 않아 펼져지는 뷰와 조화를 이루었으니
북유럽에 달리는 버스안 인문학 강의 또한 블링블링 빛이 났었다.
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비겔란 조각공원은 "인간의 삶" 이란 하나의 주제로 정문으로 부터 어린이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212점의 다양한 조각품들이 서있는 공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코펜하겐에서 노르웨이로 가는 DFDS 호화 페리를 타고
쿠르즈 여행기분을 주는 DFDS 호화유람선을 탔다. 하나의 작은 도시같은 내부였으니 저녁식사로 선상식은 황홀하다. 바라를 바라보면서 와인에다 다양한 해산물 그리고 맛나는 음식들을 먹는 우리는 또 다른 행복에 젖어 있었다.


게이랑에르와 툰드라 지역 드라이브
높은 언덕에서 내려다 보이는 게이랑에르의 풍광은 너무나 아름다와라, 비가 오고 안개가 끼인 게이랑에르이지만 많은 사람들로 뷰를 감상하고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우리도 질세라 우산을 쓰고 사진을 찍고 감동의 가슴을 안고 아래쪽 유람선을 타러 갔다.

광활한 툰드라 지역을 드라이브하면서 툰드라지역에서 자라는 작은 키 나무들 그리고 바위바위들 뛰엄뛰엄 작은 집들을 보면서 저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무엇을 하고 살며 무엇을 먹고 살아 나가는지 궁금하였다. 툰드라 드라이브 끝지점쯤 만년설 언덕 스키장같은 얼음 덮힌 곳에서 신발스키를 타고 눈위에서 잠시 겨울을 체험하였다.

스웨덴 스톡홀롬노벨상 만찬식이 열리는 시청사
노벨상 만찬식이 열린다는 시청사를 들어섰다. 대여받기가 무척 어렵다는 이곳 들어서니 느낌이 다르다. 시청사 안에도 곳곳이 아름다운 곳들이 많다.


핀란드 헬싱키 암석교회와 시벨리우스 공원
암석교회 내부 파이프오르간이 있는 일부분을 찰칵해보았다. 암석교회는 돔형식의 외관과 내부는 성스러운 분위기에 벽 장식이 특이하고 경이롭다.


핀란드를 향하여 가는 자작나무들
북유럽 여행을 하면서 정말 많이 볼 수 있는 나무들은 자작나무 인듯 하다. 하얀 띠를 두른 자작나무들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지 우리나라는 자작나무를 찾아찾아 강원도로 가야하는데 ......

에스토니아를 찾아서
러시아에서 독립한 에스토니아라는 작은 나라를 찾았다, 규모는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 중심을 감상했다. 구시가지에 있는 오래된 약국 1422년이이라고 보이듯이 벽면에 뱀모양의 약국이니셜이 특이하다.

모스크바 바실리 성당과 유람선 투어
이반4세의 욕심으로 만들어졌다는 바실리 성당에 매료되었다. 모양과 그 칼라 자태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시 돌아와 눈을 감으면 아름다운 바실리 성당의 모습이 아련하게 다시가고 싶다. 삼성과 기아의 브랜드 이름이 보이는 유람선 투어는 가슴이 확트였다.


아르바트거리를 찾아서
아르바트거리를 찾았을때 입구에 푸쉬킨의 삷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시작하는 푸쉬킨과 나탈리아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말해주는 조각상을 만났다. 끝내 손을 맞잡지 못하는 모습의 상 가슴이 아프다. 색색버그집을 찾아서 감자튀김과 햄버그도 사먹고 커피까지 정말 맛났다.



북유럽 12일간의 여행을 뒤로하고
12일간 북유럽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13일 일요일 한국 인천공항 짐 찾는 곳에서 짐을 찾고
한분의 식구들도 떠나지 않고 모두 모여 웃음띤 얼굴로 서로들 인사를 하고 다음 여행에 만나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들을 주고 받았다.
그리고 집에 도착 후 백성준 인솔자님의 여행 후 장문의 메신저또 한번 감동이었다.
어떤 구성원들과 어떤 가이드나 인솔자를 만나느냐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 여행이었다.
30인의 여행구성원들도 모두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사람들이었고
역량높으신 백성준 인솔자님 덕분에 up행복, up힐링 북유럽 6개국 12일 여행이었답니다.
꼭 한번은 가야 할 북유럽여행임을 강추하면서
===30인 여행자 중 1인이 여행 후기를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