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인솔자의 역량이 여행에 매우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남*희 님 2017.08.21 조회 117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꼬인 여행이였습니다.
내가 예약한 여행이 인원 모집이 안되어 다른 여행을 추천 받아 예약을 변경하여 하게되었습니다.
여행 준비 기간은 일주일로 출발 전날 급하게 인솔자 안내와 연략을 받아 미비한 준비 상태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비엔나에 도착하며 관광을 하며 인솔자는 첫날 부터 관광을 하면 피곤하다는 말을 하며 패키지 다른 팀은 관광을 하지 않고 호텔에서 휴식을 하지만, 우리만 관광을 한다는 식으로 불평을 고객들에게 풀어 놓으며 유럽에서 지켜야 하는 사항에 대한 안내를 하여 인솔자는 인솔해야 해서 사진을 찍어주지 못한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1일차 호텔의 룸컨디션이 좋아 그날의 인솔자의 불평은 잊게 되었습니다.
여행이 계속 될 수록 인솔자는 여행자들의 질문에 답하기를 귀찬아 하며 손을 뻗으며 됐어요 식으로 대응을 계속하였습니다
2일차 숙박한 pension Leonharderhof는 정말 기대 이하였습니다. 침대는 움푹파여 잠을 잘 수없었고, 싱글룸 차지를 조건으로 추가금액을 내었지만 방은 너무 작고 협소하였습니다. 계약시 호텔의 등급은 1, 2 였지만, 제가 알기로 펜션은 등급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노랑풍선이 계약 위반을 한 사항입니다.
관광중 버스가 고장이 나서 급하게 내려 2정거장을 걸어 이동하였습니다. 인솔자는 차를 고쳐야 한다는 이유로 함께 동행하지 않고, 현지 가이드와 함께 벨베데레궁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도 당황하여 예약시간에 맞추어 가려보니 당황한 기색이 보였으나 궁전안에서의 안내는 성심을 다해 설명해 주어 걸어오며 힘들었던 마음이 누그러 졌습니다. 벨베데레궁전을 본 후 미라벨 궁전을 보며 아름다운 정원을 보며 자유시간을 주신다고하였습니다. 인솔자가 버스를 고쳐 오셨다고 급하게 15분 안에 정원을 보라 하여 서둘러 사진만 찍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서두르다 보니 팀인원이 흩어지고, 늦게 오고 헤매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버스에 돌아와 보니 인솔자는 에어컨 나오는 버스에 앉아 느긋하게 있더군요. 그 때야 사람들이 없어진걸 알고 찾으러 나가는 인솔자를 보며 팀에 불만이 쏟아 지었습니다. 그 후 인솔자는 버스가 고장나 힘들게 하였던 점에 대한 말 한마디가 없었으며 죄송하다는 인사 조차 하지 않았고, 팀원이 무슨 말만 꺼내려 하면 듣지도 않고 손을 흔들었습니다.
2일자의 방이 너무 협소하고 안 좋아 숙박 업소에 도착하여 방 배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하자 원래 싱글룸을 주는 거라 인솔자는 말하며 손을 내저으며 더 이상의 말을 듣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2틀만에 여러 사람들이 불만이 쏟아져 나와 인솔자의 태도에 대해 불만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3일자의 호텔도 좁고 협소 했지만, 침대의 매트리스는 꺼진 곳이 없어 다행히 잠을 들 수 있었습니다. 식사는 계속 형편 없었지만, 간식을 싸온 관계로 연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솔자는 찰스컴머굿의 케블카를 타지 않고 벤을 타면 편하다며 핑계를 전날 부터 하였지만, 당일 케블카를 태워 주었습니다.
4일자 Park Exclusive Hotel은 깨끗하고 깔끔한 음식으로 계속 못잤던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5일자 호텔이 갑자기 변경되어 사람들의 의심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인솔자는 바뀐 이유도 설명을 해주지 않고 예약한 호텔이라며 방키를 나눠주었습니다.
6일자 날씨가 매우 무더웠으나 이 호텔은 선풍기와 에어컨은 당연 없고, 1층을 배정받아 담배냄새와 모기로 인해 밤새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차에서 잠을 자며 버틸 수 있었습니다.
두브로브니크의 성벽을 돌아본 후 벤츠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리기산을 벤을 타고 4명, 6명, 7명 타고 올라가야 한다며 6명 팀에 솔자가 타기로 하였습니다. 7명 팀의 차량이 오지 않았으나, 곧 온다며 인솔자는 6명이 탄차에 타고 먼저 올라가 버렸습니다. 리기산에 올라가니 땡볕에 뜨거워 열을 식힐 곳이 없었으나, 7명이 벤을 타고 올라오지 않아 계속 땡볕에서 기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덥고 힘들어 인솔자에게 먼저 내려가 관광을 하다가 시간 맞춰 온다는 말을 하려 하였으나 손을 내저으며 들으려 하지 않다가 할 수없이 동의하여 벤을 타고 내려와 dm마트에서 쇼핑을 하였습니다. 인솔자는 버스에서 7명에게 힘들게 하여 죄송하다는 말을 하였으면, 땡볕에 기다린 나머지 팀원에게는 사과의 말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7일자 8일자는 계속 가려워 몸을 긁기 시작하였다. 내 느낌에 크게 물린 자국이 없고 작고 울퉁 불퉁한 것이 벼룩 혹은 이에 물린것 같았다.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어도 가려움은 잠시 잊혀진 후 다시 찾아왔고, 한국에 돌아와 모든 옷을 물에 담가 세탁하고 버릴 것은 버린후 가려움이 없어졌다. 이나 벼룩을 잡지는 못하였으나 그동안의 룸 컨디션이 좋지않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 된다.
인솔자는 숙박을 좋은 곳을 원하면 가격이 비싼 여행을 선택해야 한다는 말을 열을 내며 하였으며, 인솔자를 잘 만나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 주었다.
마지막 인솔자가 잘부탁 한다며 보낸 문자를 보며 예의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타인을 상대를 많이하는 직업으로 문자를 보낼 경우 더욱 주의를 한다. 상대의 얼굴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의 글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노랑풍선이 인솔자의 교육을 정말 못 시키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부분이다.
노랑 풍선에 대한 실망은 컷으며 이글은 내 블로그에 실어놓을 예정이다.
사진 또한 블로그에 꼭 실어 전체 공개하여 이런 일을 다른 사람들은 경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