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of the 백★지★윤 가이드

송*규 님 2017.08.22 조회 152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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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방콕 파타야 여행다녀왔습니다. 

3박 5일동안의 후기를 쓰자하니 도저히 쓸 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만큼 좋았고, 훌룡했습니다. 아마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패키지로 수많은 여행지를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가이드들을 만났었고, 경험했지만 백지윤 가이드님만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가이드님 한 분이 여행의 질을 바꾸어 놓으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관광객들에게 태국을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진심이 눈에 보

였습니다. 매일같이 11시 넘게 일정을 마치고 다음날 7시에 출발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힘든 내색 한 번 하시지 않으시고, 하나라도 관광객들

이 더 많이 알아가고, 더 많이 보고 갈 수 있도록 엄청난 배려와 노력을 기울이십니다.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시는 관광상품이 있습니다. 절대로 강요는 하지 않으십니다만 이미 체혐했던 여행객으로써 꼭 해보기를 권해드립니다. 

  다양한 해양레져와 시원한 마사지, 태국 최고의 맛집, 각종 쇼까지 3박 5일동안 태국을 정복하시고 가는 기분이 드실겁니다. 저희 일행포함하여

스물 여섯분 참여하셨는데 모두 만족하셨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 날엔 공항 데려다 주시면서 고객들 한 분 한 분께, 감사하다고 고개숙이면서 인사해주셨고 일행들 감동받아서 눈물바다 될 뻔 했습니다. 

앞으로 태국 갈 일 있으신 분들! 백지윤 가이드님 정말 강력추천드립니다. 정말 가이드님의 말씀만 잘 따라주시면 그 배로 되돌려 주시는 몇 안

되는 분입니다. 20대 청년들부터 60세 장년분들까지 모두 만족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백지윤 가이드님, 미미 가이드님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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