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훕~인솔자에 놀라고...첸퀘테레에 또한번 놀라고....
이*경 님 2017.08.22 조회 96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길게 쓸 필요없다 생각하여 썻던 글을 다시 지우고 간략하게 씁니다.
우선 인솔자는자격이 없는 분 입니다...
첫인사부터가 자신의 신세한탄에 이르렀고.. 총각이며 어머니는 아프시고 아버님에 대한그리움...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매일매일 그 패턴... 여행과는 상관없는 책읽어주기나 잔소리 같은 말만 반복하고.. 30분에서 1시간 가량을.....내책임아니다.. 잘들어라..듣고도 못
들었다 말하지 말라..식당에서 1인1피자가 나와 모두 콜라나 맥주를 시키려 하니 말이안통해 (이태리어만 사용) 인솔자에게 물으니 자기가
물어보고 와선 현지인들에게 창피만 당했다고 오히려 일행들에게 더 기분나빠하며 식사를 마치지도 않고 자기혼자 호텔로 쌩 가버리더군요
나머지 일행분들도 먹는둥마는둥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뭐 이런 황당한 시츄레이션인지....혼자가버렸네...혼자...헐.....
첫날 호텔 방키를 주면서 가이드경비나 옵셥상품비를 프론트앞에서 일일이 받고.. 나라망신...짐풀고 대표가족 방에 돌아보며
받아가도 될것을... 사람들 쭈욱 세워놓코 돈 받으며 세는 모양새란 정말....호텔여주인의 얼굴표정을 잊을수가 없더군요..
다행인것은 로마와 베니스는 현지 가이드님들이 아주 잼나게 해주셔서 잠시나마 좋았습니다.. 마지막 이틀째는 아주 최악중에 최악이었으며
첸퀘테레에 가서 사진에서 보던 곳과는 다른 풍경이라 서로 인터넷검색 해보니 마나롤라 라는 마을의 사진을 올려놓코 최종 여행지엔 리오마쪼
네 관광이라 쓰어있더군요.. 모두 여긴아닌거 같다.. 한정거장만 더가면 된다는데 하면서 웅성웅성거려서 인솔자에게 물어보니.. 하는말이 더.
과관도 아닌... 여행일정표 대로 왔는데 내책임 아니다...여러사람이 모여 이거 인민제판 하는기분이 든다며 자신이 더 기분나빠 하더이다..
모두 어안이벙벙... 워 이런 경우가 있냐며 첸퀘테레에서 아무도 사진을 찍지 않고 그냥 나와 버렸답니다....모두 하나같이 하는말이
노랑풍선이 저가라 그런가..이건 아니지 않냐.. 어떤분은 돈 좀 주더라도 h 여행사 택했어야 했다..등등 일행중 두명정도가 소매치기를 당했지만
여행자들은 다 아는데 인솔자만 모르고 있었습니다... 관심자체가 없었습니다..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제가 노랑풍선 상품을 선택하여
다른가족과 함께 간거라 낯도 뜨겁고 화가 나기도 하고 했습니다..
왠만하면 글 쓰지 않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충분한 자격을 가진 사람을 고용하셔야지요.. 남의 소중한 여행을 자격없는
인솔자로 인해 망쳐버려서야 되겠습니까... 인솔자분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당신은 이 일과 어울리지 않습니다..다른일을 찾아 보셔
야 할것 같습니다...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