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첫 해외여행! 완벽했던 보라카이♪

김*영 님 2017.08.28 조회 176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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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처음가는 해외여행!
남자친구의 경우 휴양지쪽으로는 처음이였기 때문에,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처음보는 사람들과 움직여야 하는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하고 걱정했었는데...
패키지 여행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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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인천공항에서 노랑풍선과 미팅
- E티켓, 여행안내문, 확정서, 선택관광 리스트 제공 여행자 계약서 서명


07:55 세부퍼시픽 항공을 타고 깔리보 공항으로 출발


12:30 깔리보 공항 도착(현지시간으론 11:30, 시차 1시간 있습니다.)
- 깔리보공항은 정말 작아요. 출구도 한개여서 사람들 따라 다니다 보면 헤맬일 없이 공항 출구 밖으로 나올 있어요
공항을 나오면 피켓을 들고 있는 현지가이드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본인의 이름과 여행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보라카이 현지인가이드 분에게 가면 서툰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해주시면서 한국인 가이드분에게 안내해주세요^^

 

12:10(현지시간) 점심식사
가이드, 패키지 인원들과 모여 공항 식당에서 비빔밥

 

12:50 버스타고 까띠끌란 선착장으로 이동(도착시간: 2 40)


우기여서 그런지 선착장까지 가는 길에 비가 오더라구요...

때문에 천천히 가느라 선착장까지 2시간정도 걸렸어요.(보통 1시간 30분쯤? 걸린다고 하네요)
가는길 내내 지루하지 않게 가이드님이 여행일정, 주의사항과 함께 즐길 있는 TIP 등을 알려주셨어요^^

 

15:10 방카선타고 보라카이 도착


15:40 보라카이 해난 라군 리조트 도착

 

주변에 보라카이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좁은 비행기타고 4시간이 넘게 비행하고, 도착해서 2시간 버스타고 30 배타고... 그렇게 도착한 보라카이섬에서 리조트에 가야하잖아요.
가만히만 있어도 지치는데... 낯설고 언어도 안통하는 곳에서 과정이 바로바로 진행이 안되어 헤매다 보니, 연인이나 친구들끼리 많이 다투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흰 버스에 이후 부터 짐들을 전부 이동시켜주시고, 티켓팅도 해주시니까 주변 풍경을 보면서 여유롭게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저흰 되게 안싸우는 편인데도 인천공항에서 헤맸다고 여행 시작도 전에 다툴뻔 했어요^^;)

 

18:30 저녁식사 가이드님과 여행일정 짜기


저녁식사로는 몽골리안 B.B.Q!
처음에 B.B.Q라고 해서 당연히 고기 구어먹는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야채, 고기, , 소스 등을 본인 취향대로 그릇에 담아서 철판 앞에 있는 아저씨에게 가져가면 아저씨가 볶아서 테이블로 가져다 주세요.
FM적인 사람이라...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재료들만 담아서 볶았고
남자친구는 자기주관 뚜렷해서 취향대로 담아 볶았는데 맛있었지만! 것이 맛났어요! 괜히 추천해 주신 아니더라구요^^
저희가 식당은 앞에 현지인들이 춤추고 묘기?같은 공연을 하는 곳이었는데, 식사하면서 현지인 공연을 있어 더욱 즐거웠어요.
원래는 리조트 도착 짐을 풀고 있으면 가이드님이 차례차례 리조트에 방문해서 여권, E티켓 등을 금고에 넣었는지 확인하시고, 여행일정을 계획한 저녁식사를 하는 이였는데 저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저녁식사 전에 가이드님이 없었기에 저녁먹으면서 일정을 짜기로 했어요.
풀고 있는데 갑자기 리조트 전화기가 울려서 순간 엄청 당황ㅋㅋㅋ 가이드님이 미안하다고 전화한거였어요

여행일정은 선택관광을 고르면 가이드님이 언제 무엇을 스케줄을 주시더라구요.
바빠도 하실건 하시는 우리비트가이드님... E티켓, 여권 금고에 넣은 사진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하심ㅋㅋㅋ
다른 팀들 일정짤 때는 식사하면서 공연도 보고~ 가이드님이 음료수랑 망고도 사주셔서 기다리는 지루함이 전혀 없이 맛있는 저녁식사를 먹었어요^0^

 

20:20 D-MALL 투어


저희의 여행 첫째, 둘째 날은 비가 자주, 많이 왔었어요.
디몰에 갔는데 비가 엄청 와서... 우리는 우산 빌려주시고 가이드님은 쫄딱 맞으면서
완전 솔직한 맛집 추천과 살만한 것과 사면 안될 것들을 알려주셨어요.

전체 설명이 끝나고 자유시간!
비트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HALOWICH에서 망고아이스크림!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망고를 워낙 좋아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고,
남자친구는 망고 별로 안좋아했는데도 여기 아이스크림은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이거 먹고 나서 그담부터 모든 비트가이드님이 추천한 음식만 먹음^^
화이트해변을 따라 - 걷기만 했는데도 분위기며 너무 행복했어요
현지인들도 너무 순한것 같더라구요~ 눈마주치면 항상 웃어주고 먼저 인사해주고ㅎㅎㅎ
저는 비맞는걸 정말 싫어하는 편인데, 거기에선 빌려주신 우산도 가방에 넣고 그냥 맞고다녔어요. 비를 맞는데도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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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선택관광을 선택해서 일정이 빡빡했어요.
남자친구가 잠이 정말 많아서^^ 조식도 마지막날만 기념?으로 먹었구요~
원래는 스쿠버다이빙을 하려고 일찍만났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일정이 늦춰졌어요.
기다리는 동안 가이드님이 일찍 나와서 고생했다구 카페에서 망고쥬스를 사주셨어요!


11:00 스쿠버다이빙


어찌저찌 비가 멈춰서 스쿠버다이빙 강습 받고 바다에 나갔어요!
강습해주시는 강사님도 너무 웃기고ㅋㅋㅋ 지루함 없이 나름 완벽?하게 익히게 됐어요
친구가 너무나 강력추천을 했던 옵션이라 기대 많이했는데,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깨끗하고 따뜻한 바다에서 예쁜 물고기도 보고, 액션캠으로 사진, 동영상도 찍어주시구~
이곳저곳 포토존에 데려가서 사진찍어 주시더라구요ㅋㅋㅋ 가만히 끌려 다니기만 했는데 재밌었어요ㅎㅎ

 

13:00 점심식사
원래는 피자였는데, 추워서 가이드님 추천으로 맛있는 쌀국수 집으로 갔어요!
너무 춥고 배고파서^^ 굶주린 탓에 너무 열심히 먹느라 음식사진을 하나도 못찍음.....

 

14:00 세일링보트


세일링보트는 원래 해질녘에 타야하지만! 저희는 우기라 구름이 너무 많이 끼었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예쁜 선셋을 못본다고 하기에... 그냥 이른시간에 타기로 했어요
같이 하기로 팀들 모두 액티비티한 것을 너무나 좋아했기 때문에 그냥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재밌게 타기로 결정!
날씨도 풀리고 좋아서 탔는데 중간쯤 가니까 비와 바람이 엄청나게 쏟아졌어요ㅋㅋㅋ 진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젖었어요^^ 비에 뺨도 맞고ㅋㅋㅋ 근데 팀원들 신나서 소리지르고~ 놀이동산에 있는 바이킹을 직접 기분이였어요
다타고 돌아오니까 가이드님이 우리가 너무 걱정되서 해안따라 우리 보면서 따라와가지구 많은 맞아서 다젖고ㅎㅎㅎ 같이 알았어요
우린 신나서 재밌다고 방방뛰고ㅋㅋㅋ 현지인들이 걱정되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구여
나중에 가이드님 말로는 이런 세일링보트는 아마 두번다시 못탈꺼라고.. 정말 특별한 탄거라고 하셨어요ㅋㅋㅋ

 

15:00 자유시간


저녁식사도 리조트 식이라 식사 마사지를 받는 시간까진 자유시간이였어요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면서 휴식도 취했네요
저희는 조식을 못먹어서 2 먹은 리조트식이 처음 먹는 것이었는데, 빵이 맛있었어요
저흰 솔직히 리조트식이 별로였어요ㅎㅎㅎ 패키지에서 준비한 다른 식사들은 맛나게 먹었어요ㅎㅎㅎ

 

19:15 마사지 자유일정!


보통 휴양지 오면 1 1마사지 받으라고 하잖아요. 정말 여행 지쳤던 피로가 어느정도 풀리더라구요^^
마사지 받고 개운한 몸으로 돌아다니면서 먹고싶었던 것도 먹구~
같은 팀에 일정이 거의 같았던 팀이 있었는데 일정을 하다보니 친해져서 만나서 자유시간을 즐겼습니다.
아무래도 낯선 땅이다 보니까 둘만 다니긴 무서웠었는데 넷이서 다니니까 무적이 기분이었어요^^
남자친구와 다르게 내성적인 성격이라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에요.
패키지 여행을 망설인 이유가 바로 가리는것 이었는데, 일정도 같이 소화하고 같은 것들을 공유하다 보니까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괜한 걱정이였어요.
나중엔 팀원들과 가이드님에게 정이 너무 들어가지구... 헤어질 울뻔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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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아일랜드 호핑투어


드디어! 비가 안오기 시작했어요
계속 비만 와서 솔직히 우울했었는데 3~4일은 비가 안와서 일정취소 없이 다하고 왔어요!
호핑투어 하러 가는 안에서 현지분들이 신나는 노래를 크게 들어주세요~ 멋쟁이들
2일째 했던 스쿠버 다이빙과는 다른 매력이에요ㅎㅎ
깊게는 못들어 가지만 그래도 자유롭게 수영하면서 물고기를 보고 예쁜 바닷속을 있어요

 

12:20 점심식사


신나는 물놀이를 하고 크리스탈코브 섬에 가서 점심식사!
게와 새우, 치킨, 삼겹살, 소세지? 바베큐 등을 주는데 물놀이 먹는 음식이라 그런지
정말 엄청나게 먹었어요. 진짜맛있음... 저흰 정말 패키지 음식 잘맞았어요ㅎㅎ

 

맛있게 먹은 흔적^^ 다른팀원 남자분과 남자친구는 이게 맛있었대요ㅋㅋㅋ

진짜 전투적으로 먹었어요.... 여기는 맥주, 아이스티도 진짜 맛있어요^^

 

14:00 바나나보트

저희 팀끼리 바나나보트 탔는데... 이제 다른 곳에서는 바나나보트 안탈 싶어요. 어디가도 이렇게 재밌게 못탈 같거든요
정말 30분정도 탄듯ㅋㅋㅋ 제트보트? 운전하는 현지인분 잘만나서 30분정도 탄듯 한데 정말 재밌었어요ㅋㅋㅋ
거의 섬의 이상을 보트로 다녀왔어요! 푸카비치까지!
가이드님이 바나나보트 타고 여기까지 와본적 처음이라고ㅋㅋㅋㅋ 엄청놀랐어요 근데 진짜 재밌어요
바다에서 타는 바나나보트는 처음이었는데 이제 강에서는 절대 안탈꺼예요^^

 

17:00 저녁식사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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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호텔 체크아웃 아일랜드 투어 버그카


버그카를 타러 곳은 예전엔 놀이동산이였다고 하는데, 오는 사람이 없어서 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놀이기구들과 동물들이 있는데 놀이기구들은 작동을 안하고 새나 도마뱀 등만 우리에 있어요ㅎㅎ
거기에 커다란 도마뱀이 있는데 직접 안아볼 있게 되어 있어요!
겁이 엄청 많은 저는 안아볼 엄두도 못냈었는데... 다른팀원 분이 먼저 해보시고 아기같다고 안아보라고 하셔가지구 용기를 얻어 안아보았는데, 정말 아가 같았어요^0^

 

버그카 같은 경우는 인당 하나씩 빌려도 되지만! 제가 면허가 없는 관계로 사고 날까봐... 가이드님이 걱정을 많이하셔서ㅠ 남자친구와 한개 빌려서 같이 탔어요.
대신 중간에 전망대?같은 곳을 들리는데 거기 포토존에서 가이드님이 사진찍어주시구.. 전망대 가는 곳에 계단이 아주 . 있는데 워낙 저질체력이라 힘들어 하니까 가이드님이 코코넛음료 사주셨어요! 그거먹구 기운차려서 버그카는 제가 운전 했어요
면허 없으신 분들은 이렇게라도 타보시는것도 괜찮아요. 옆에 앉아서 가는 것도 재밌지만 직접 운전하는게 재밌어요^^

대신 타기전 운전하는 사람 손과 주의 깊게 보세요~

 

11:30 점심식사(현지식)

 

12:50 푸카비치


이효리의 망고CF 전우치 마지막장면의 촬영지라는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큰기대를 갖고 푸카비치!
화이트비치와는 너무 다른 매력이였어요
솔직히 저흰 우기여서 화이트비치가 예쁠 때가 아니였거든요...
그치만 푸카비치는 정말 예뻐요^^ 물도 따뜻하고 물고기도 많고! 대신 물이 금방 깊어지니까 그것만 조심하시면 해요
저흰 아침에 정신없이 싸느라 직접 스노쿨링장비와 래쉬가드를 깜빡잊고 안가지구 가서... 가이드님이 다시 챙겨주신다고 했는데 번거롭게 해드리기 싫어서 그냥 입었던 그대로 물속에서 놀았어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카약도 타고 비치에 누워서 바다도 보고ㅎㅎ 가이드님이 센스있게 피자랑 과일이랑 떡볶이, 제육볶음을 사오셔서 놀다가 고프면 간식 먹으면서 쉬었어요ㅎㅎ

과일 먹으라고 과일파는 사람같아서 팀원들끼리 가이드님 놀렸었음ㅋㅋㅋ 파인애플 얼마냐구ㅎㅎ

 


저희 카약탈 멀리가는 같으면 바로 해안가로 나와서 멀리서 지켜보던 비트 가이드님ㅋㅋㅋ 방해될 까봐 멀리서 지켜만 보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그치만 미친존재감ㅋㅋㅋ)

 

15:20 인태반마사지


가이드님 강력추천으로 인태반마사지를 옵션으로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
인태반크림과 코코넛오일로 2시간정도 마사지 받는데 여행내내 피로했던 몸도 풀어주구 마사지샵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젖은몸도 개운하게 씻었어요.
예민한 편이라 마사지받으면서 잠든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날은 완전 꿀잠 잤음...
남자친구가 아토피가 있는데, 인태반 마사지 받고 나서 아토피 살텄던게 올라온게 많이 가라앉았다고 관세점에 들렸을 인태반크림 6개와 인태반영양제 사서 왔어요ㅋㅋ

6 2개는 제가 받아왔어요ㅎㅎ

 

 

마사지 받고 깔리보공항으로 출발


다른 패키지여행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흰 팀원들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더욱 헤어지기 싫었어요ㅠㅠ
오는길 내내 계속 가이드님과 팀원들끼리 사진 찍었어요... 정이 너무 들어가지구ㅠㅠ
여행 처음 시작할 가이드님이 가이드님과 같이 붙어있으면 힘들게 시간내서 여행 정말 재밌고 알차게 즐기고 있다고 했는데! 200% 인정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왔었던 어떤 해외여행보다 가장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둘이서 하는 해외여행인데, 여행에 대해 알아볼 시간도 모자랐었고.. 혹시나 하는 두려움에 겁도 많이 나서 안전한 패키지여행을 선택 것이였는데 오는 내내 선택 잘했다고 남자친구와 계속 이야기 했어요.
여행은 준비하는 시간이 제일 즐겁다는 말이 있지만~ 시간에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패키지 여행으로 가보시는 정말 추천드려요^^
많은 경험이 있는 가이드님이 알차게 짜주신 스케쥴을 떠먹기만 하면 되니까 버리는 시간 없이 정말 알차고 즐겁게 여행 있었던 같아요.

 

완벽한 여행을 만들어 주신 잘생긴 김재훈(Beat) 가이드님과 귀여운 현지인 제드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김재훈 가이드님은 빡빡한 일정 같이 소화해서 피곤하실텐데, 저녁마다 찍은 사진 바로바로 전송해주시구...

제드는 항상 미팅시간보다 20~30 먼저 나와있구... 정말 열정적이였어요. 덕분에 정말 너무 즐거웠습니다!
우리 분위기가 좋은 이유는 가이드님 덕분이였을 거예요^^
주변에 보라카이 간다는 분들 있으면 노랑풍선과 비트가이드님 강력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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