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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패키지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생각한거 만큼 좋지는 않았습니다.
설레는 여행이 아닌 눈치보고 체할거 같은 여행이 되었네요.
현지 가이드가 스팅이라는 한국사람인데,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할 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강제적으로 하라는 권유로 여행 첫날부터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습니다. 이미 선택을 하고도 간 여행이지만, 너무 강압적인 여행상품을 권유를 하며, 심지어 굶는다는 말도 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비록 끝까지 참고 여행을 하려고 했지만, 자기 기분 불쾌하다는 표정을 나타내고, 설명은 커녕 1시간정도 놀다오라고 그냥 내버려두지 않나, 타 가이드 여행 일행들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결국 여행사에 통해 항의 전화를 하였지만, 더 나아지기는 커녕, 사과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정말 기분 나쁜 표정으로 가이드 역할을 해주더군요
기분 좋게, 설레는 여행을 기대했지만, 서로 불평만 내다 온 3박4일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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