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러운 여행

장*겸 님 2017.08.28 조회 6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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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패키지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생각한거 만큼 좋지는 않았습니다.

설레는 여행이 아닌 눈치보고 체할거 같은 여행이 되었네요.

현지 가이드가 스팅이라는 한국사람인데,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할 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강제적으로 하라는 권유로 여행 첫날부터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습니다. 이미 선택을 하고도 간 여행이지만, 너무 강압적인 여행상품을 권유를 하며, 심지어 굶는다는 말도 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비록 끝까지 참고 여행을 하려고 했지만, 자기 기분 불쾌하다는 표정을 나타내고, 설명은 커녕 1시간정도 놀다오라고 그냥 내버려두지 않나, 타 가이드 여행 일행들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결국 여행사에 통해 항의 전화를 하였지만, 더 나아지기는 커녕, 사과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정말 기분 나쁜 표정으로 가이드 역할을 해주더군요

기분 좋게, 설레는 여행을 기대했지만, 서로 불평만 내다 온 3박4일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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