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 노쇼핑하라...

박*숙 님 2017.09.09 조회 14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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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면 으레 쇼핑을 하는 시간이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4박 5일 중 하루는 아예 쇼핑 투어 였습니다.

새벽 6시에 조식먹고 쇼핑에서 자유롭게 된 시간은 오후 5시 넘어서 였습니다.

잠시 사원 코스가 있었지만, 너무 지치고 서로에게 눈치보며 불편한 마음을 가득 앉고 간 시간 이었네요.

다른 투어회사보다 체감적으로 1.5배 더 "심.하.다"

불편하면 노쇼핑하라고 하시는데, 쇼핑이 껴있어도 다른 회사 이용했던 경험을 비추면 여긴 너무 심했네요.

이것때문에 마지막 옵션 $100짜리 아시안티크는 맛만 보고 숙소로 가야해서 태국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항공권이나 기타 부분에 대한 안내도 다른 여행사에 비해서 서비스 품질도 낮고 홈페이지 기재 사항과 많이 다릅니다.

유의 하세요.

꼭 주중,업무 시간에만 담당자 통화가 원활하고 업무 처리도 됩니다.(다른 투어 회사와 확인이 다름)

항공기 좌석에 대한 양해 없습니다.

(홈피에 48시간 내 어쩌구 저쩌구 되어 있지만... 안 됩니다.

레그룸을 더 원한 것도 아니고 가족끼리 인접해서 앉는 부분...이런 것도 없습니다.

마일리지 적립 안됩니다.- 이것도 다른 항공사와 다름...)

다른 투어 회사의 서비스 기준을 기대하지 마세요.

(저는 동유럽,미주,뉴질랜드,동남아, 일본 등 지역을 하*,모*,온라*,J*,레*,현* ...등 여행사를 통해 여행한 이용자 입니다.

새로운 회사 이용 시도 했다 기분만 많이 잡쳤네요.)

이서진한테 쓸 광고비에 좀 더 내실을 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가신 가족분들이 성격들이 너무 좋으셔서 그나마 상쇄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재이용 고객이나 충성 고객 창출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모를까, 한 번 어떻게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을 하시길 진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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