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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하루 날씨가 좋았는데 아무것도 없이 쇼핑만 죄다 했습니다.
강*영 님 2017.10.06 조회 339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아들이 여권을 분실했다 찾는 사건이 있어서 정말 피곤하고 힘든 날이었습니다.
분명 항공사 티켓에는 영사콜센터가 연중무휴 24시간이라 적혀있지만 거짓말입니다.\
명절이어서 쉰다고 하시네요. 우리도 명절이라 여행객이 많은데 일을 안하시더라구요.
아시아나 직원분들이 때거지로 나오고 계셔서 사정을 얘기했으나 자기들끼리 그냥 가시더군요.
베트남 공항 여자 담당자분께서는 앉았던 자리 두군데만 찾아보시더군요
1일차 :
아침 7시 30분에 약속이었는데 저희가 십분 늦었습니다.
가이드분께서 우리 땜시롱 모든 일정이 늦어졌다고 불평이셨습니다.
시간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긴 했지만 이런 경우 다른 팀이 경찰에 신고할 수 있다고 협박하셨습니다.
우비를 입고 메콩강에서 추억은 재미있었습니다.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으니 꼭 주머니에 조금씩 챙기세요...
그리고 일정에 있는 전통악시 상점은 안들렸네요.
빈트랑 사원은 십분만 보고 나오라고 하셨구요.
밤새 차를 타고 달려서 두번쨰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둘째날 오전 자유시간 수영장에서 시댁식구들과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발마사지 샵은 정말 환경이 열악한 곳이었습니다. 변기 뚜껑은 없고 맛사지 직원들이 화장실 바닥에서 밥을 드시고 계셨어요
그리고 팁도 꼭 각자 3달러씩 주라고 강조하시더군요.
무이네 사막은 아직 여행상품이 개발되지는 않았어요
사막에서 4륜구동 오토바이는 강추입니다. (선택투어중)
패키지 상품이라 뭐 쇼핑업체와 끼리끼리 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정말 심했습니다.
가격이 일단 비쌉니다. 한국 사람이 베트남에서 월급을 우리나나사람처럼 받아야해서 비싸다고 하네요
한국사람이 한국사람에게 사기치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날 처음으로 날씨가 맑고 좋았는데 무이네에서 호치민으로 5시간 차를 오전내낸 타고
공항근처 한국사람들 모여사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저희에게 십분만 구경하고 차타자고 하시던 가이드 선생님께서 쇼핑은 설명듣고 노니와 라텍스 월드여행사 사무실에 칸막이한 조그만 가게에서
쇼핑을 각각 한시간씩 하더군요.
저희 패키지 멤버분들은 저희 가족 시부모님과 아가씨가족해서 아가들 10명
엄마랑 아기, 혼자 여자분, 선생님들 ,형제 가족분들해서 거의 젊은 여자들과 아이들이었는데 저희에게 필요한 쇼핑은 없더군요.
쇼핑 시간이 너무 길고 비싸고 좋은 물건이 없었습니다.
가이드분의 역사 소개는 전쟁 얘기와 자기 집자랑과 와이프 직업 소개받았네요.
다시는 노랑풍선에서 여행가지 않을 듯합니다.
인터파크 투어로 여행하다가 이서진 광고보고 처음으로 노랑풍선에서 여행을 준비했는데요
정말 실망입니다.